These writings, including Paul, are a means of revelation, but they can be twisted (the specific reference is probably to Paul’s teaching on grace and freedom from the law), resulting in the destruction of those who do so, not because they twist the meaning of Scripture, but because this twisted meaning leads to behavior that destroys them.

Peter H. Davids, “2 Peter,” in Theo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New Testament: A Book-by-Book Survey, ed. Kevin J. Vanhoozer (Grand Rapids, MI; London: Baker Academic; SPCK, 2008), 220.

"바울 서신을 포함해 이 여러 문헌이 계시 수단이지만, 그것들(아마 특별히 은혜에 관해 그리고 율법에서부터 자유에 관한 언급)이 왜곡될 수 있어 마침내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을 파멸하게 하는데, 성서 의미를 곡해했기 때문이 아니라 이 곡해한 의미가 그들을 파멸하게 하는 행동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에이레네 애벌 옮김>

성서를 바르게 해석해야, 죽지 않고 잘살며 죽이지 않고 잘살게 한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