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면 느려터지고 답답하다하루 이틀이 아니라 여러 날이면... 뚫어야 한다!

딸이 대학교 2학년때부터 거의 8년 사용한 아티브 프로 XQ700T1C-A52의 SSD를 860 EVO mSATA 500G로 교체해 확 뚫었다. 삼성서비스센터 직원에게 교체할 부품을 확인하고, 운전해 매장에 들려 구입해, 서비스센터로 달려, 직원이 퇴근하기 전에 프로그램 이전 작업을 간신히 마쳤다. 

부족에 시달렸는데 그래도 이제는 잉여다. 딸에게 고성능 사양 노트북을 선물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