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길이다.
갑천 자전거길,
계족산 임도,
계족산 황톳길,
대청호 오백리길,
대청호 외길,
공도 등
환상의 조합이다.

주행거리 71km에
획득 고도 811m,
아주 좋다.

이름하여 <은행잎 그리기> 경로이다.

이 봄에 가을을 거둔 기분이다.

대청댐_은행잎(계족산~가양공원~슬픈연가~대청댐보조댐~금강합류점).gpx




보냉병에 물 한 병
에너지바 한 개로.
돈은 거의 들이지 않고도
환상의 자전거 여행을 ^.**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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