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화>가 깊게 생각하게 한다.

코로나19로 우리 나라, 

온 세상이 어지러운 상황이다.


나도 어지럽다.

아내도 어지럽긴 마찬가지이다. 


노랫말을 곱씹으며 삶을 깊게 생각한다.

"나 값있게 살아가리라!"


바람 불고 이따금 빗방물로 떨어지는 봄날에...


<목련화> 김동진 작사작곡

~ 내 사랑 목련화~

그대 내 사랑 목련화~

~고 순결한 그대 모~

~에 온 가인과 같고

추운~ 겨울 헤치고 온

봄 길~잡이 목련화~

새 시대의 선구자~

배달~의 얼~이로다

~ 내 사랑 목련화~

그대 내 사랑 목련화~

~ 내 사랑 목련화~

그대 내 사랑 목련화~

그대처럼 순결하고

그대처럼 강인하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

오 내 사랑 목련화~

그대 내 사랑 목련화~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 내 사랑 목련화~

그대 내 사랑 목련화~

내일을 바라보~~

하늘보고 웃음짓~

함께 피고 함께 지니

~생의~ 귀감이로다

그대 맑고 향긋한 향기

온누~리 적~~시네

~ 내 사랑 목련화~

그대 내 사랑 목련화~

~ 내 사랑 목련화~

그대 내 사랑 목련화~

그대처럼 우아하게

그대처럼 향기롭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

오 내 사랑 목련화~

그대 내 사랑 목련화~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라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을하늘 2020.03.18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소가 어디인가요? 눈에 익은듯...
    봄이네요.

  2. 가을하늘 2020.03.20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가본적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