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힘들어도 신선한 즐거움을 준다.

좋은 배움의 기회였다.



맥아더, 계시록을 해설하다-때가 가깝기에


저자 존 맥아더(John F. MacArthur)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선밸리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이며

매스터스대학교와 신학대학원 총장으로 섬긴다

저명한 성경 강해 설교자이며 컨퍼런스 강사로서

또한 맥아더 신약성서 주석 시리즈와 맥아더 성경 주석를 포함해 

70권 이상을 집필한 저술가로서 탁월한 영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국제 라디오 방송 Grace to You의 성경 교사이다.



세상의 종말이 다가온다!”

 

광고나 공상과학 영화에서, 이 표어는 미래에 관한 우리 사회의 불안감을 강조합니다

거대 소행성이든, 세계적 전염병이든, 어떤 형태의 지구촌 재앙이든

세상의 종말을 생각해 보지 않은 채 사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정말 끔찍한 사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종말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학수고대하는 사건입니다

왜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상이 어떻게 끝날지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종말은 우리가 죄 없는 완전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드릴 새롭고 영광스러운 세상의 시작을 표시한다고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희망은 이 세상의 종말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이 계시록에 담겨 있습니다

계시록은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이며

계시록의 메시지를 연구하고 적용하는 사람에게 영적 축복을 약속한 신약성서의 유일한 책입니다

계시록 메시지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경건한 삶에 중요합니다

계시록을 무시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풍요로우며 고귀한 진리와 그 진리를 이해하는 데서 오는 약속된 축복의 기회를 잃습니다

존 맥아더가 정확한 교리에 근거하여 속속들이 꿰뚫는 실천적 방식으로 설명한 계시록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십시오!



목차

 

1네가 본 것(1:1~20)

  1. 그리스도의 계시 서막 (1:1~8)

  2. 그리스도의 재림 예고 (1:9~20)

 

2있는 것(2:1~3:22)

  3. 에베소 지역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편지 (2:1~7)

  4. 서머나와 버가모 지역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편지 (2:8~17)

  5. 두아디라와 사데 지역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편지 (2:18~3:6)

  6. 빌라델비아와 라오디게아 지역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편지 (3:7~22)

 

3부 이 다음에 일어날 것(4:1~22:21)

  7. 하나님의 보좌 (4:1~11)

  8. 자격을 갖추신 분 (5:1~14)

  9. 환란의 인 심판 (6:1~17)

  10. 환란 성도들 (7:1~17)

  11. 여섯 나팔 심판 (8:1~9:21)

  12. 작은 책과 위대한 두 증인 (10:1~11:14)

  13. 일곱째 나팔 (11:15~19)

  14. 전쟁 (12:1~17)

  15. 짐승과 그의 예언자 (13:1~18)

  16. 환란 선포 (14:1~20)

  17. 대접 심판 (15:1~16:21)

  18. 바빌로니아의 종교 (17:1~18)

  19. 바빌로니아의 사업 (18:1~24)

  20.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19:1~21)

  21. 천년왕국 (20:1~10)

  22. 위대한 흰 보좌 심판 (20:11~15)

  23. 새로운 모든 것 (21:1~22:5)

  24. 위로와 경고의 말 (22:6~21)



옮긴이 말


계시록은 하나님의 계시를 영감으로 기록한 성서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책이다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할 때 마지막 장면까지 보듯이 책을 읽을 때도 끝까지 읽어야 하는데

성서의 대단원인 계시록은 잘 읽지 않는다

큰마음 먹고 계시록을 읽는다 해도 차분하며 진지하게 읽지 않으며, 계시록 전체를 읽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그러하니 안타깝게도, 하나님께서 어린 양을 통해 이루시는 섭리의 더없는 행복을 누리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

계시록을 먼발치에 두고 물끄러미 바라볼 게 아니라 펼쳐서 생동감 넘치는 내러티브를 감상해야 한다.


큰마음 먹고 계시록을 읽으려고 한걸음 내딛는 순간, 눈앞을 가로막는 큰 산에 맞닥뜨린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나침반과 지도를 꺼내 길을 잡아 보려니 예상과는 달리 쉽지 않으며 복잡하다. 

그렇다고 돌아설 수는 없는 일

존 맥아더는 학문적 성경 강해자이자 역량 있는 목회자답게 

그 어렵다는 계시록을 문자적 해석에 기초한 미래주의 입장으로 쉽게 해설하며

독자가 아버지 하나님을 친숙히 경험하면서 예배하는 축복을 누리게 하는 데 관심을 쏟는다

그리스도인 개인과 공동체가 먼저 하나님의 모든 영광과 존엄을 알고 경험하길 바란다.


계셨고, 계시며, 계실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길 바라는 영성이 계시록 읽기에 가장 필요하다.  

처음 독자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섭리로 십자가에서 구속 사역을 이루시며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을 믿는 믿음으로 살다가 

로마 박해에 믿음의 동료가 죽은, 죽는, 죽을 상황에서

그리고 자기 자신도 그런 상황에서 

영원히 주권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며 

동료의 피에 대한 하나님의 앙갚음을 외치며 영적 힘을 얻고자 한다

계시록은 독자에게 하나님의 섭리대로 어린 양을 통한 승리이다!’라고 힘주어 말하는데

그 메시지는 오늘날 독자에게도 영성의 원천이다.


독자가 존 맥아더의 계시록 해설을 더 잘 이해하며 읽기를 바라는 생각에

다음 몇 가지 점을 반영해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이는 New American Standard Bible(NASB) 본문을 중심으로 계시록을 해설하고

King James Version(KJV)이나 New King James Version(NKJV)을 인용하면 표시한다

따라서 한글 성서의 특정 번역본을 사용하지 않고

현대 한국어로 지은이가 인용하는 각 번역본을 옮겼다

그리고 헬라어나 히브리어를 쓰지 않고 본문을 해설하나

헬라어와 히브리어 표현을 발음도 곁들여 옮겼다

, 헬라어 장모음을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고, q의 음가는 [th]이나 편의상 []로 표기한다.


후주는 각주로 전환해 독서 과정에 편리함을 주고

하위 제목에도 성경 구절의 장과 절을 덧붙여 표기해 계시록 전체와 부분의 구조 관계를 더 또렷이 드러낸다

또한 수는 단위가 크거나 복잡하면 아라비아숫자로 표기해 가시적 가독성을 높인다

지역이나 사람 이름은 원어 발음에 따라 새롭게 표기하나

우리 교계 굳어진 용어는 그대로 표기한다

예를 들면, 아시아의 일곱 교회 이름이다

한글과 영어는 나눔체를 주로 쓰고, 헬라어와 히브리어는 BibleWorks 폰트를 쓴다.

존 맥아더의 계시록 해설이 독자에게 영적 영향력을 제공하며

계시록 이해와 연구에 박차를 가할 힘이 되길 바란다

지은이의 계시록 해설을 더 생생하게 전달하지 못한다면 옮긴이 책임임을 조심스럽게 밝힌다.


이 책이 번역, 출판되기까지 지원해 주신 총장 김택수 박사님과 출판부장 곽철호 교수님

꼼꼼히 다듬어 주신 김석근 교수님

하나님 나라 사역자 양성에 헌신하며 섬기시는 동료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정해근 목사님(영광성서침례교회), 우치열 목사님(늘푸른성서침례교회), 박정국 목사님(진주성서침례교회)

조성택 대표님(원주 백두산약국)께 특별히 감사드린다.


한밭 둥지에서 행복을 노래하는 사랑스러운 아내 혜경

직장 생활 초년생의 피곤한 생활을 하면서도 감각적이며 창의적으로 표지를 디자인한 딸 효경

꿈을 이루려고 구슬땀을 흘리는 아들 경원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17년 가을 세상에서

에이레네 김광모



구매 안내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예수님께서 백부장에게 말씀의 능력을 믿는 믿음의 효능을 보여주셨다(7:1~10) 

➟ 어느 민족이든 어떤 상황에 있든, 하나님의 자비로운 회복 역사를 믿음으로’ 경험한다.


7:1 그분께서는 무리가 듣도록 자신의 모든 말을 넉넉히 말씀하시고, 카파르나움(가버나움)에 들어가셨다. 7:2 그리고 백부장의 한 종이 너무 아파서 숨을 거두려 하는데, 그는 그에게 매우 소중했다. 7:3 그리고 그는 예수님에 관해 듣고서 유대 사람들의 장로들을 그분께 보내 오셔서 그의 종을 살려 달라고 그분께 계속 부탁했다. 7:4~5 그리고 예수님께 간 사람들은 이 일을 그에게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한데, 왜냐하면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며 그가 우리를 위해 회당을 지었기 때문이다.”라고 그분께 서둘러 말하며 간절히 부탁하고 있었다. 7:6 보라,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가고 계셨다. 그래서 그분이 벌써 집에서 멀지 않은 곳까지 오셨을 때 로마 군대 백부장은 친구들을 보내 그분께, “주님, 자신을 더는 힘들이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이 제 처마 아래로 들어오시게 하는 것이 저에게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7:7 그래서 제가 당신께 가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말씀으로만 하셔서 제 사랑스러운 종이 낫게 하십시오. 7:8 왜냐하면 제가 권세 아래 있는 그러면서도 제게도 병사들이 있어 이 사람에게 가라!’라고 하면 그가 가고, 다른 사람에게 오라!’라고 하면 그가 오고, 그리고 제 종에게 이것을 하라!’라고 하면 그가 그대로 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7: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 자세한 말을 들으시고 그에게 놀라 감탄하셨고, 돌아서서 자신을 따르는 무리에게 나는 심지어 이스라엘에서도 이런 강한 믿음을 본 적이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7:10 그래서 보내진 사람들이 그 집으로 돌아갔을 때 그 종이 다 나은 것을 확인했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누가-행전 전문가로 저명한 대럴 L. 박 교수님과 헬라어 전문가로 유명한 뷔스트 M. 패닝 교수님이 

헬라어 신약성서 본문 석의 관련 논문 26편편집해 

에베소서 주석가 해럴드 호너 박사님께 헌정한 책을 번역해 출판했다.

『신약성서 해석학: 석의의 예술과 과학』, 김광모 번역 (이천: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출판부, 2017)



이 책을 번역하고 또한 직접 편집하며, 헬라어 석의 공부를 많이 했다.
1986년에 헬라어를 처음 접해 공부했고,
1997년부터 헬라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으니
무려 30년이라는 세월에도 공부는 멈출 수 없다...

헬라어 신약성서 석의(해석학) 관련 최고라 평가받는 책을 현대 한국어로 번역해
하나님 말씀 선포자에게 도움을 줬다고 스스로 평가한다. 
번역자 서문에 아래 소감을 밝혔다.

  소리가 기록으로 남으면 더 값지나, 글은 기본적으로 기록이라 그 자체만으로도 훨씬 더 값진데, 글이 소리로 공명하면 그 가치는 어떻겠습니까. 현대 한국어로 번역된 이 책을 소화한 독자가 설교자로서 그리고 성경 교사로서 신약성서 메시지를 석의해 선포하고 교육하며 하나님의 나라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하니, 더 값진 일에 발을 딛고 서 있다는 행복이 제게 더 넘실거립니다.

  청중이 어떤 기발한 설교를 바란다 해도,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성서 텍스트의 의미를 현대의 그리스도인 공동체에게 수사학적으로 전달하여 그것의 의미를 삶과 사역의 현장에서 실현하는 설교해야 합니다. 이런 설교자가 되려면 먼저 석의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 점에서 석의는 인간의 주요 목적이자 구속받은 예배 공동체의 목적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초석입니다.

  이 책은 설교자가 그 임무를 더 잘 수행하게 훈련하는 교본, 곧 헬라어 신약성서 석의에 나침반 역할을 할 필수 교과서입니다. 무려 26편의 논문이 유기적 통일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며 석의의 단계별 전략과 통합 전략을 펼치며 석의의 예술과 과학을 체득하게 합니다. 석의가 본문이 의미하는 바를 캐내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의미를 신학적으로 이해하고 실천적으로 적용하는 데까지 전체 과정인 동시에 결과라고 강조가 석의의 예술과 과학을 대변합니다.

  가독성을 조금이라도 높이려는 생각에 몇 가지 점을 반영하며 현대 한국어로 옮기려 했습니다. 문장 종결체는 문맥에 맞게 달리했습니다. 성서의 인물 이름이나 지역 이름은 주요 한글 성서 번역본에 따르지만, 세계 역사 설명할 때는 원래 언어 발음에 따라 표기하고 널리 알려진 번역어도 병행 표기합니다. 성서 구절은 한글 성서 특정 역본을 인용하지 않고, 기고자의 석의를 반영해 번역했으며 특정 번역본을 인용하는 경우는 그 번역본을 밝혔습니다. 각주는 약어를 쓰지 않고 완전 각주와 약식 각주로만 달았다. 한국어 독자의 신약성서 연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려고 주요 참고 자료의 한글 번역본을 참고표시하고 덧붙여 소개하는데, 해당 쪽수까지 밝히지는 않습니다. 헬라어와 히브리어는 BibleWorks 폰트를, 그리고 한글은 주로 나눔체를 씁니다.

  기고자들은 헬라어 신약성서 UBS 4판을 중심으로 설명하는데, UBS 5판이 2014년에 출판됐으니 독자 여러분은 필요하다면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기고자의 논지를 더 생생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있다면 옮긴이 책임임을 조심스럽게 밝힙니다.

  이 책이 번역 출판되기까지 지원해 주신 총장 김택수 박사님과 출판부장 곽철호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하나님 나라 사역자 양성에 헌신하며 섬기시는 동료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후원해 주신 강효민 목사님(새삶침례교회), 전지덕후 목사님(책읽어주는교회), 조성택 집사님(원주 백두산약국)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넓은 뜰 둥지에서 신실하게 내조하는 사랑스러운 아내 혜경, 창의적 감각으로 표지 디자인해 준 딸 효경, 꿈을 담대하게 도전하는 아들 경원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2017년 봄날, 넓은 뜰 둥지에서

김광모


이 책을 적극 추천해 주신 국내외 신약학자 목소리는 뚜렷하다.

신약성서 헬라어 석의 교과서로는 최고다!

안드레아스 J. 쾨스텐버거, 도널드 A. 해그너, 

크레이그 L. 블룸버그, 마크 스트라우스...

이달 교수님(한남대학교), 윤철원 교수님(서울신학대학교), 

장흥길 교수님(장로회신학대학교), 조석민 교수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해럴드 호너 박사님께 드리는 이 적합하며 당연한 헌정집은 신약성서 해석에 관한 최고 교과서입니다. 이 책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다루는 사람으로 인정받아,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일을 연구하라고 한 권면의 현대적 적용입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안드레아스 J. 쾨스텐버거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대학원 신약학ㆍ성서신학 선임 연구교수

 


이 책은 신학대학원 신입생들에게 석의 주요 단계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안내합니다.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클라인 스노드그래스 노스파크신학대학원 

신약학 폴 W. 브랜들 교수 역임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며 잘 다루는 유명한 해석자들이 쓴 신약성서 석의에 관한 특별히 뛰어나게 도움이 되며 실제적인 설명서입니다. 이 책은 탁월한 교과서이며, 사역을 위해 매주 본문 연구에 몰두하는 목회자들과 성경 교사들에게 유용한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클린턴 E. 아놀드 바이올라대학교 탈봇신학교

신약학부 교수 겸 학과장

 

 

종합적이며, 철저하며, 탁월한 석의 방법 안내서를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어 기쁩니다!”

도널드 A. 해그너 풀러신학대학원 조지 엘든 래드 신약학 명예교수 신약학 선임교수

 


신약성서 석의에 관한 많은 안내서가 이해하기 어려운 방법론을 자세히 설명하려 하지만, 실제 성서 연구 사례는 잘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패닝과 박이 석의 방법에 탁월한 필진의 논문을 편집해 해럴드 호너 교수 헌정집이라는 제목을 달았는데, 같은 마음을 가진 필자들은 신약성서 전체에서 고른 본문과 주제를 탁월하게 해석합니다. 책 한 권 값으로 두 권씩이나 가진 셈인데, 각 권은 다른 한 권으로 더 두드러집니다!”

크레이그 L. 블룸버그 덴버신학대학원 신약학 명예교수

 


이 책은 높은 가치가 있는데, 영예를 받는 분과 그의 동료들의 장점, 곧 건전한 방법론과 신학 그리고 석의 연구 사례를 예시하기 때문입니다.”

B. 폴 울프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대학원 신약학 부교수 역임

달라스캠브리지학교 교장


 

건전한 석의는 모든 그리스도인 신앙과 실천의 토대인 성서 본문의 의미를 결정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도구입니다. 불행히도, 석의는 교회에서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잊히는 예술이 되고 있습니다. 이 탁월한 논문집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려는 목적을 가진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견고한 토대를 제공합니다.”

마크 스트라우스 베델신학대학원-산디에고 신약학 교수



신약성서 헬라어 본문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고 이해하는 일은 모든 목회자와 성경 교사가 성령님께 받은 임무입니다. 해럴드 호너 교수님은 이것을 어떻게 하는지 우리에게 가르치시며 평생을 보내셨고, 여기에 그분의 최고 학생들과 뛰어난 복음주의 학자들이 단 한 권의 책값에 최고 신약성서 강의실로 안내하는 도구를 여러분의 손에 쥐여 줌으로 그분의 수고에 영예를 돌립니다.”

데이빗 위첸 달라스신학대학원 겸임교수

미드로시안성서교회 목사

 


이 책은 이제까지 한국에서 번역 출판된 신약성서 석의 입문서 중 가장 유용하고 철저한 소개서의 하나입니다. 성서를 바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작업은 성서를 사랑하고 연구하는 모든 사람이 감당해야 할 무거운 짐입니다. 석의는 예술가적 판단과 과학자적 분석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성서 해석은 그만큼 기록된 것 이상을 넘어서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40년 가깝게 학문적으로 검증된 연구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석의의 복잡성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코이네 헬라어의 문법과 문장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통해 신약성서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의 지평을 넓혀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 책은 성서학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며, 또한 성서를 바르게 이해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설교를 위해 땀을 흘려야 하는 목회자에게 올바른 지침서가 되고, 성서 텍스트의 정확한 해석을 목표로 하는 성서번역자에게 유용한 참고서가 되며, 뛰어난 석의 실력을 갖추고 싶은 신학생에게 놓칠 수 없는 필독서가 되고, 전문적인 성서 해석의 세계에 다가서고 싶은 성도에게도 매력적인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이달 한남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역임



이 책은 본문을 주석하는 데 필요한 모든 내용과 절차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지금까지 출판된 주석방법론들과 큰 차이를 보입니다. 신학대학원생을 비롯한 모든 성경연구자의 필독서(必讀書)로 추천될 만큼 유용하며, 이 방면의 명저(名著)로 꼽힐 만합니다.”

윤철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신약성서 본문이 의도하는 바를 모색하는 데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신약석의방법론에 대한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신약석의 방법론을 소개하는 1, 그리고 신약성서의 주요 단락 본문에 대한 석의의 실례를 담은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말 번역서가 출판됨을 기쁘게 여기며, 신약성서 본문을 바르게 해석하려는 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장흥길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

 

한국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신약성서 석의 교과서로 한 권만 추천한다면 바로 이 책입니다. 석의 과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문제부터 시작해 석의 실제 과정을 다양한 장르의 본문에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석의 정의, 본문비평, 구조와 흐름, 단어, 윤리와 적용 등의 문제를 각 전문가가 기술합니다. 또한 석의 과정을 보여주려고 선택된 본문들은 복음서를 비롯하여 바울의 서신, 그리고 베드로서신과 요한서신 등으로 다양하며, 여러 학자가 각 본문의 석의 실제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석의 기초와 석의 자체를 배울 수 있는 책 한 권이지만, 두 권의 내용이 담긴 책입니다. 신약성서를 석의하여 설교하고 가르치는 목회자와 성서교사, 본문 석의를 배우려는 신학생, 성서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본문을 연구하고 이해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조석민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목차에 눈길을 돌려보자.

1부는 석의 방법과 절차이며, 2부는 석의 실제와 반추이다.

설교, 특히 강해설교를 하려면 반드시 석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석의 없는 강해설교는 있을 수 없다!

석의가 설교의 첫 단추이다.

이 책이면 첫 단추를 잘 채우게 이바지한다.


논문 26편이 626쪽으로 편집돼 양장제본했다.

앞표지와 책등에 에포시를 넣어 고급스럽기까지 하다.

가격은 25,000원이다.

도서정가제에 따라 할인 10%을 적용하면 22,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알라딘 http://aladin.kr/p/6U007


역자인 제가 출판부와 거래 형식으로 구입하면 더 저렴하게도...

문의는 댓글(가능한 비밀, 혹여 개인정보 노출 문제)로 해 주시길 *.^^


에이레네 투우 데우(=하나님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필자의 저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를 중심으로 
원주성서침례교회에서 사경회를 인도하려고

성경공부 교재로 준비하며...

밝힘. 성경 번역은 헬라어 본문을 직접 번역한 것이며, 
해석 방법은 서사적 읽기이다.


3.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가로막는 형식주의 신앙을 허물어내자(2:1-3:6)


서술자 마가는 갈릴리에서의 다섯 차례 논쟁을 선적 전개집중적 배열로 구성된 내러티브에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가로막는 형식주의 신앙을 허물어내라고 권면한다.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사역을 중시하자(2:1-12)

    ■ 사회적 약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식탁에 초대하자(2:13-17)

      ■ 메시아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살자(2:18-22)

    ■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제도를 활성화하자(2:23-28)

  ■ 형식적 규례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을 행하자(3:1-5, 6)


1)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사역을 중시하자(2:1-12)

[2:1] 그리고 며칠이 지나서, 그분이 다시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셨을 때, 그분이 집에 계신다는 말이 퍼지니, [2] 많은 사람이 모여들어서, 문 앞에조차도 들어설 자리가 없었고,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그 말씀을 전하셨다.

[3] 그리고 그들은 네 명에게 들린 한 중풍병자를 그에게 데리고 온다. [4] 무리 때문에 그에게로 데리고 갈 수 없자, 그분이 계신 곳 위의 지붕을 걷어내고, 구멍을 뚫어서, 병자가 누워 있는 자리를 달아 내린다.

[5]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아이야, 네 죄가 용서됐다!”라고 말씀하신다.

[6] 그러나 율법연구가 중 몇 사람이 거기에 앉아 있다가, 그들의 마음속으로 [7] 이 사람이 어찌하여 이런 말을 한단 말인가? 그가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 하나님 한 분밖에, 누가 감히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생각했다.

[8]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그의 마음으로 곧바로 알아채시고, “어찌하여 너희는 마음속에 그런 생각을 품고 있느냐! [9] 중풍 병자에게 네 죄들이 용서된다!’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걷어서 걸어가라!’라고 말하는 것 가운데서, 어느 쪽이 더 말하기가 쉬우냐? [10] 그런데 너희는 인자가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신다.

[11] 그분께서는 그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걷어서 집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신다.

[12] 그러자 중풍 병자가 일으켜지고, 그는 곧바로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자리를 걷어서 나갔다. 사람들은 모두 크게 놀라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는 이런 일을 전혀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Q1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다시 가버나움의 한 집에 들어가신 목적은?

 

 

 

Q2 중풍병자의 삶의 자리는?

 

 

 

Q3그들의 믿음이라는 표현의 의미는?

 

 

 

Q4 메시아 예수님께서 아이야, 네 죄가 용서됐다!”고 선포하신 표현의 의미는?

 

 

 

Q5 처음으로 등장한 권위적인 율법연구가들이 예수님께서 죄가 용서됐다는 선포에 그가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라고 반대하는 이유는?

 

 

 

Q6 율법연구가보다 예수님이 진정한 권위자인 이유는?

 

 

 

Q7 인자로서 예수님의 권위는 무엇인가?

 

 

 

Q8 죄 용서 선포의 신학적 의미는?

 

 

 

Q9 예수님의 죄 용서 선포 사역과 치유 사역에 대한 율법연구가와 사람들의 반응을 비교해 보자.

 

 

 

Q10 칭호 인자참람모티프가 하는 역할은?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인자-예수님의 죄 사함 선포가 곧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뜻한다는 것을 알기에, 또한 이 사역이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는 사실을 알기에, 질병으로 인해 죄인으로 취급받는 약자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죄 용서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경험하는 사역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회복의 역사는 개인적 차원보다는 연대적 차원에서 진행될 필요가 있음을 알고, 공동체 구성원들의 믿음으로 규합하는 일도 집중한다. 그리고 죄인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하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마저도 설득해 그들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권면한다.


2) 사회적 약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식탁에 초대하자(2:13-17)

[2:13] 그리고 그분께서 다시 바닷가로 나가셨고, 무리가 모두 그에게로 나아오니, 그분은 그들을 가르치고 계셨다.

[14] 그분이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너는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서 그분을 따랐다.

[15] 그리고 그분이 그의 집에서 비스듬히 누웠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도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과 함께 비스듬히 누웠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었으며 그분을 따르고 있었다.

[16] 그리고 바리새파의 율법연구가들, 그분이 죄인과 세리와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그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는구나?”라고 거듭 말했다.

[17] 그때 예수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라고 말씀하신다.

 

Q1 예수님께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고, 집으로 이동하시면서 하신 일은?

 

 

 

Q2 예수님은 누구를 하나님 다스림(나라)의 친밀한 식탁 교제에 초대하시는가?

 

 

 

Q3 의인과 죄인이라는 평가는 누구의 이해인가?


 

 

Q4 예수님께서 하신 비유적인 격언,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무슨 뜻인가?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사회적 및 종교적 이유로 상대화된 죄인들이 하나님의 다스림이라는 축제에서 주요한 손님이라는 사실을 마음에 새긴다. 자신의 이전 삶에 개의치 않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제공하시는 축제의 장에 기꺼이 나아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의 식탁에 초대하는 사역을 하고자 한다. 또한, 진정한 영적 의사로서 내포독자는 사회 통념적 평가보다는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재하는 곳에는 자칭 의인이 아니라 그들에게 죄인으로 평가받는 사람들이 반전의 평가를 받는 장을 연다.


3) 메시아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살자(2:18-22)

[2:18] 그리고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금식하고 있었다.

[18] 그리고 사람들이 그분에게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왜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는가?”라고 묻는다.

[19]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신랑의 축하객들이, 신랑이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에 금식할 수 없지 않느냐? 그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는 금식할 수 없다. [20] 그러나 신랑이 그들에게서 빼앗길 날이 올 터인데, 그 날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21] 누구도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깁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로 댄 조각이 낡은 데를 당겨서, 더욱더 심하게 찢긴다. [22] ,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담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포도주가 가죽 부대를 터뜨려서, 포도주도 가죽 부대도 다 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담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

 

Q1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금식하지 않는 것을 두고 예수님께 고소한 의도는?

 

 

 

Q2 예수님께서 금식을 하지 않은 제자들을 변호하신 취지는?

 

 

 

Q3 금식은 언제 하는가?

 

 

 

Q4 새로운 것과 헌 것의 언어적 은유(verbal metaphor)를 사용한 의도는?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메시아 예수님의 사역으로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했다는 신학적 확신을 하고, 유대주의의 관행적 삶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 다스림의 축제적 형태를 드러내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살고자 한다. 이상적인 제자인 내포독자는 획일적인 삶의 방식이 아니라 상황에 따른 다양한 삶의 방식, 곧 축제 때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슬픈 때는 금식으로 사는 삶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간파한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금욕적 삶의 방식만을 강요하다간 축제까지도 망친다는 사실을 알기에 메시아 시대에 부합하는 축제적 삶을 권장한다.


4)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제도를 활성화하자(2:23-28)

[2:23] 안식일에 그분은 밀밭 사이로 지나가시게 됐고, 그의 제자들은 이삭을 자르면서 길을 만들기 시작했다.

[24]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분께 보시오, 어찌하여 그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는 것이오?”라고 말하고 있었다.

[25] 그래서 그분은 그들에게 다윗과 그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릴 때에,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를 너희는 읽지 못하였느냐? [26]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다윗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사장들만이 먹을 수 있는 제단 빵을 먹고, 그와 함께 한 사람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라고 말씀하신다.

[27]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니다. [28] 그러므로 인자는 심지어 안식일의 주인이다.라고 말씀하셨다.

 

Q1 안식일에 밀 이삭 자르며 길을 내는 것은 안식일 법 위반인가?

 

 

 

Q2 그들의 고소에 대해 예수님은 어떻게 대응하시는가?

 

 

 

Q3 다윗 때 대제사장은 아비아달이 아니라 그의 아버지인 아히멜렉인데, 이것은 오류인가?

 

 

Q4 안식일 법의 근본정신은?

 

 

 

Q5 제도와 사람 간의 바람직한 관계는?

 

 

 

Q6 안식일과 관련해 예수님의 권위는?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다윗을 능가하는 메시아 예수님을 따르며 하나님 다스림의 사역에 동참할 때 안식일 법에 자유하며 사역하겠다는 철학을 세운다. 사람의 필요를 돌보거나 채워주지 못하는 제도가 하나님의 다스림에서는 더는 필요치 않다는 것을 안다. 사역 현장에서 제도가 사람을 얽어매서는 안 되며, 오히려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게 해야 한다.


5) 형식적 규례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을 행하자(3:1-5)

[3:1] 그리고 그분이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런데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남자가 있었다. [2] 그리고 그들은 그분을 고발하려고, 그분이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는지 보려고, 그분을 지켜보고 있었다.

[3]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 남자에게 가운데 서라!”라고 말씀하셨다.

[4]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 혹은 악한 일을 하는 것, 곧 목숨을 구하는 것 혹은 죽이는 것 중 어느 것이 옳으냐?”라고 물으신다.

[4] 그러나 그들은 대답을 못했다.

[5] 그래서 그분은 화를 내시며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들의 마음이 굳어진 것을 탄식하시면서, 손이 오그라든 남자에게 손을 내밀어라.”라고 말씀하셨다.

[5] 그리고 그 남자가 손을 내미니, 그의 손이 회복되었다.

 

[3:6]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곧바로 뛰쳐나가, 헤롯 당원들과 함께 그분을 죽이려고 모의했다.

 

Q1 회당, 병자, 감시자 등의 문학적 역할은?

 

 

 

Q2 예수님께서 병자를 무리 가운데 세우신 의도는?

 

 

 

Q3 예수님의 말씀에서 선과 악을 정의하면?

 

 

 

Q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분노하신 이유는?

 

 

 

Q5 거룩해야 할 안식일에 바리새파와 헤롯당이 야합해 예수님을 살해하려 한 근본적 이유는?

 

 

 

따라서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형식적 규례의 굴레에 매여 사람에게 필요한 선한 일을 실천하는 것도 자유롭지 못한 것에 불편해한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재한 현장에 그런 형식적 규례는 더는 필요치 않다. 오히려 사람을 위해 선한 일을 하는데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2:1-3:6을 읽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가로막는 형식주의 신앙을 허물어내는 사역을 하겠다고 결단한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사역을 중시하고(2:1-12), 사회적 약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식탁에 초대하고(2:13-17), 메시아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살며(2:18-22),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제도를 활성화하고(2:23-28), 형식적 규례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을 한다. 물론 반대자들의 이의 제기와 거역으로 인해 이런 사역이 일사천리로 승승장구하지는 않을 뿐만 아니라 죽음의 그림자가 진하게 드리워지더라도 하나님의 다스림을 올곧게 전달하는 사역을 추진한다(3:1-5, 6).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3.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가로막는 형식주의 신앙을 허물어내자(2:1-3:6)


서술자 마가는 갈릴리에서의 다섯 차례 논쟁을 선적 전개집중적 배열로 구성된 내러티브에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가로막는 형식주의 신앙을 허물어내라고 권면한다.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사역을 중시하자(2:1-12)

    ■ 사회적 약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식탁에 초대하자(2:13-17)

      ■ 메시아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살자(2:18-22)

    ■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제도를 활성화하자(2:23-28)

  ■ 형식적 규례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을 행하자(3:1-5, 6)


1)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사역을 중시하자(2:1-12)

[2:1] 그리고 며칠이 지나서, 그분이 다시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셨을 때, 그분이 집에 계신다는 말이 퍼지니, [2] 많은 사람이 모여들어서, 문 앞에조차도 들어설 자리가 없었고,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그 말씀을 전하셨다.

[3] 그리고 그들은 네 명에게 들린 한 중풍병자를 그에게 데리고 온다. [4] 무리 때문에 그에게로 데리고 갈 수 없자, 그분이 계신 곳 위의 지붕을 걷어내고, 구멍을 뚫어서, 병자가 누워 있는 자리를 달아 내린다.

[5]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아이야, 네 죄가 용서됐다!”라고 말씀하신다.

[6] 그러나 율법연구가 중 몇 사람이 거기에 앉아 있다가, 그들의 마음속으로 [7] 이 사람이 어찌하여 이런 말을 한단 말인가? 그가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 하나님 한 분밖에, 누가 감히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생각했다.

[8]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그의 마음으로 곧바로 알아채시고, “어찌하여 너희는 마음속에 그런 생각을 품고 있느냐! [9] 중풍 병자에게 네 죄들이 용서된다!’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걷어서 걸어가라!’라고 말하는 것 가운데서, 어느 쪽이 더 말하기가 쉬우냐? [10] 그런데 너희는 인자가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신다.

[11] 그분께서는 그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걷어서 집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신다.

[12] 그러자 중풍 병자가 일으켜지고, 그는 곧바로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자리를 걷어서 나갔다. 사람들은 모두 크게 놀라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는 이런 일을 전혀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Q1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다시 가버나움의 한 집에 들어가신 목적은?

 

 

 

Q2 중풍병자의 삶의 자리는?

 

 

 

Q3그들의 믿음이라는 표현의 의미는?

 

 

 

Q4 메시아 예수님께서 아이야, 네 죄가 용서됐다!”고 선포하신 표현의 의미는?

 

 

 

Q5 처음으로 등장한 권위적인 율법연구가들이 예수님께서 죄가 용서됐다는 선포에 그가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라고 반대하는 이유는?

 

 

 

Q6 율법연구가보다 예수님이 진정한 권위자인 이유는?

 

 

 

Q7 인자로서 예수님의 권위는 무엇인가?

 

 

 

Q8 죄 용서 선포의 신학적 의미는?

 

 

 

Q9 예수님의 죄 용서 선포 사역과 치유 사역에 대한 율법연구가와 사람들의 반응을 비교해 보자.

 

 

 

Q10 칭호 인자참람모티프가 하는 역할은?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인자-예수님의 죄 사함 선포가 곧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뜻한다는 것을 알기에, 또한 이 사역이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는 사실을 알기에, 질병으로 인해 죄인으로 취급받는 약자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죄 용서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경험하는 사역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회복의 역사는 개인적 차원보다는 연대적 차원에서 진행될 필요가 있음을 알고, 공동체 구성원들의 믿음으로 규합하는 일도 집중한다. 그리고 죄인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하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마저도 설득해 그들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권면한다.


2) 사회적 약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식탁에 초대하자(2:13-17)

[2:13] 그리고 그분께서 다시 바닷가로 나가셨고, 무리가 모두 그에게로 나아오니, 그분은 그들을 가르치고 계셨다.

[14] 그분이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너는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서 그분을 따랐다.

[15] 그리고 그분이 그의 집에서 비스듬히 누웠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도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과 함께 비스듬히 누웠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었으며 그분을 따르고 있었다.

[16] 그리고 바리새파의 율법연구가들, 그분이 죄인과 세리와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그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는구나?”라고 거듭 말했다.

[17] 그때 예수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라고 말씀하신다.

 

Q1 예수님께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고, 집으로 이동하시면서 하신 일은?

 

 

 

Q2 예수님은 누구를 하나님 다스림(나라)의 친밀한 식탁 교제에 초대하시는가?

 

 

 

Q3 의인과 죄인이라는 평가는 누구의 이해인가?


 

 

Q4 예수님께서 하신 비유적인 격언,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무슨 뜻인가?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사회적 및 종교적 이유로 상대화된 죄인들이 하나님의 다스림이라는 축제에서 주요한 손님이라는 사실을 마음에 새긴다. 자신의 이전 삶에 개의치 않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제공하시는 축제의 장에 기꺼이 나아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의 식탁에 초대하는 사역을 하고자 한다. 또한, 진정한 영적 의사로서 내포독자는 사회 통념적 평가보다는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재하는 곳에는 자칭 의인이 아니라 그들에게 죄인으로 평가받는 사람들이 반전의 평가를 받는 장을 연다.


3) 메시아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살자(2:18-22)

[2:18] 그리고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금식하고 있었다.

[18] 그리고 사람들이 그분에게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왜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는가?”라고 묻는다.

[19]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신랑의 축하객들이, 신랑이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에 금식할 수 없지 않느냐? 그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는 금식할 수 없다. [20] 그러나 신랑이 그들에게서 빼앗길 날이 올 터인데, 그 날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21] 누구도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깁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로 댄 조각이 낡은 데를 당겨서, 더욱더 심하게 찢긴다. [22] ,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담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포도주가 가죽 부대를 터뜨려서, 포도주도 가죽 부대도 다 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담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

 

Q1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금식하지 않는 것을 두고 예수님께 고소한 의도는?

 

 

 

Q2 예수님께서 금식을 하지 않은 제자들을 변호하신 취지는?

 

 

 

Q3 금식은 언제 하는가?

 

 

 

Q4 새로운 것과 헌 것의 언어적 은유(verbal metaphor)를 사용한 의도는?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메시아 예수님의 사역으로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했다는 신학적 확신을 하고, 유대주의의 관행적 삶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 다스림의 축제적 형태를 드러내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살고자 한다. 이상적인 제자인 내포독자는 획일적인 삶의 방식이 아니라 상황에 따른 다양한 삶의 방식, 곧 축제 때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슬픈 때는 금식으로 사는 삶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간파한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금욕적 삶의 방식만을 강요하다간 축제까지도 망친다는 사실을 알기에 메시아 시대에 부합하는 축제적 삶을 권장한다.


4)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제도를 활성화하자(2:23-28)

[2:23] 안식일에 그분은 밀밭 사이로 지나가시게 됐고, 그의 제자들은 이삭을 자르면서 길을 만들기 시작했다.

[24]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분께 보시오, 어찌하여 그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는 것이오?”라고 말하고 있었다.

[25] 그래서 그분은 그들에게 다윗과 그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릴 때에,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를 너희는 읽지 못하였느냐? [26]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다윗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사장들만이 먹을 수 있는 제단 빵을 먹고, 그와 함께 한 사람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라고 말씀하신다.

[27]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니다. [28] 그러므로 인자는 심지어 안식일의 주인이다.라고 말씀하셨다.

 

Q1 안식일에 밀 이삭 자르며 길을 내는 것은 안식일 법 위반인가?

 

 

 

Q2 그들의 고소에 대해 예수님은 어떻게 대응하시는가?

 

 

 

Q3 다윗 때 대제사장은 아비아달이 아니라 그의 아버지인 아히멜렉인데, 이것은 오류인가?

 

 

Q4 안식일 법의 근본정신은?

 

 

 

Q5 제도와 사람 간의 바람직한 관계는?

 

 

 

Q6 안식일과 관련해 예수님의 권위는?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다윗을 능가하는 메시아 예수님을 따르며 하나님 다스림의 사역에 동참할 때 안식일 법에 자유하며 사역하겠다는 철학을 세운다. 사람의 필요를 돌보거나 채워주지 못하는 제도가 하나님의 다스림에서는 더는 필요치 않다는 것을 안다. 사역 현장에서 제도가 사람을 얽어매서는 안 되며, 오히려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게 해야 한다.


5) 형식적 규례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을 행하자(3:1-5)

[3:1] 그리고 그분이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런데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남자가 있었다. [2] 그리고 그들은 그분을 고발하려고, 그분이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는지 보려고, 그분을 지켜보고 있었다.

[3]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 남자에게 가운데 서라!”라고 말씀하셨다.

[4]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 혹은 악한 일을 하는 것, 곧 목숨을 구하는 것 혹은 죽이는 것 중 어느 것이 옳으냐?”라고 물으신다.

[4] 그러나 그들은 대답을 못했다.

[5] 그래서 그분은 화를 내시며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들의 마음이 굳어진 것을 탄식하시면서, 손이 오그라든 남자에게 손을 내밀어라.”라고 말씀하셨다.

[5] 그리고 그 남자가 손을 내미니, 그의 손이 회복되었다.

 

[3:6]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곧바로 뛰쳐나가, 헤롯 당원들과 함께 그분을 죽이려고 모의했다.

 

Q1 회당, 병자, 감시자 등의 문학적 역할은?

 

 

 

Q2 예수님께서 병자를 무리 가운데 세우신 의도는?

 

 

 

Q3 예수님의 말씀에서 선과 악을 정의하면?

 

 

 

Q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분노하신 이유는?

 

 

 

Q5 거룩해야 할 안식일에 바리새파와 헤롯당이 야합해 예수님을 살해하려 한 근본적 이유는?

 

 

 

따라서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형식적 규례의 굴레에 매여 사람에게 필요한 선한 일을 실천하는 것도 자유롭지 못한 것에 불편해한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재한 현장에 그런 형식적 규례는 더는 필요치 않다. 오히려 사람을 위해 선한 일을 하는데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

내포독자, 곧 이상적인 제자는 2:1-3:6을 읽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가로막는 형식주의 신앙을 허물어내는 사역을 하겠다고 결단한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사역을 중시하고(2:1-12), 사회적 약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식탁에 초대하고(2:13-17), 메시아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살며(2:18-22),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제도를 활성화하고(2:23-28), 형식적 규례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을 한다. 물론 반대자들의 이의 제기와 거역으로 인해 이런 사역이 일사천리로 승승장구하지는 않을 뿐만 아니라 죽음의 그림자가 진하게 드리워지더라도 하나님의 다스림을 올곧게 전달하는 사역을 추진한다(3:1-5, 6).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더불어 식사,

축하의 오찬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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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마실에서 

창 밖 가을 소경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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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목사님께서 축하 케익 준비에

무려 5권을 구매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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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를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하시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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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격려의 시간이 복이 됐다.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구입하러 가기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秋 마곡

[풍경사진] 2013.11.15 07:57

 

秋 마곡,

晩秋의 美를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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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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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첫 마중이다.

가을 운해 파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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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바다의 밀물은 멈춰서고

가까운 바다 썰물은 다가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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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옥천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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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비추,

여수 향일암 일출 나홀로 출사 중

다소 허탈한 걸음에 생기를 준 꽃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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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대둔산 여름 일출 나홀로 산행 때,

높은 절벽 바위에 자리한 님.

능선의 물결을 눈 아래 둔 채

새 날을 맞는 님.

매력 가득한 노란 미솔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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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원추리,

나팔수 돼

여름의 절정을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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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경기결과 확인

http://cafe.daum.net/djttf/RpKS/6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봄의 정점을 알리듯,

피나물은 노란 불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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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지난 겨울 막바지,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명선도 일출 출사 시간을 가졌다.

 

이른바 국민포인트에 첫걸음이었지만

지인 사진가의 사전 답사 덕분에 쉽게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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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한 일출을 만나진 못했지만

"미스터 Lee의 사진 한 컷 대한민국" 제작진과의 뜻밖의 만남이 있었다.

 

 

 

 

미스터 Lee와 인증샷 및 인터뷰는 기본이었고,

제작진에게 공주 청벽 일몰도 촬영해 보라고 제안했다.

 

이제 한 달이면

청벽 시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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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노루귀, 기린같아!

긴~ 목을 내민.

그리움의 갈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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