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힘들어도 신선한 즐거움을 준다.

좋은 배움의 기회였다.



맥아더, 계시록을 해설하다-때가 가깝기에


저자 존 맥아더(John F. MacArthur)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선밸리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이며

매스터스대학교와 신학대학원 총장으로 섬긴다

저명한 성경 강해 설교자이며 컨퍼런스 강사로서

또한 맥아더 신약성서 주석 시리즈와 맥아더 성경 주석를 포함해 

70권 이상을 집필한 저술가로서 탁월한 영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국제 라디오 방송 Grace to You의 성경 교사이다.



세상의 종말이 다가온다!”

 

광고나 공상과학 영화에서, 이 표어는 미래에 관한 우리 사회의 불안감을 강조합니다

거대 소행성이든, 세계적 전염병이든, 어떤 형태의 지구촌 재앙이든

세상의 종말을 생각해 보지 않은 채 사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정말 끔찍한 사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종말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학수고대하는 사건입니다

왜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상이 어떻게 끝날지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종말은 우리가 죄 없는 완전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드릴 새롭고 영광스러운 세상의 시작을 표시한다고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희망은 이 세상의 종말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이 계시록에 담겨 있습니다

계시록은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이며

계시록의 메시지를 연구하고 적용하는 사람에게 영적 축복을 약속한 신약성서의 유일한 책입니다

계시록 메시지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경건한 삶에 중요합니다

계시록을 무시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풍요로우며 고귀한 진리와 그 진리를 이해하는 데서 오는 약속된 축복의 기회를 잃습니다

존 맥아더가 정확한 교리에 근거하여 속속들이 꿰뚫는 실천적 방식으로 설명한 계시록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십시오!



목차

 

1네가 본 것(1:1~20)

  1. 그리스도의 계시 서막 (1:1~8)

  2. 그리스도의 재림 예고 (1:9~20)

 

2있는 것(2:1~3:22)

  3. 에베소 지역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편지 (2:1~7)

  4. 서머나와 버가모 지역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편지 (2:8~17)

  5. 두아디라와 사데 지역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편지 (2:18~3:6)

  6. 빌라델비아와 라오디게아 지역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편지 (3:7~22)

 

3부 이 다음에 일어날 것(4:1~22:21)

  7. 하나님의 보좌 (4:1~11)

  8. 자격을 갖추신 분 (5:1~14)

  9. 환란의 인 심판 (6:1~17)

  10. 환란 성도들 (7:1~17)

  11. 여섯 나팔 심판 (8:1~9:21)

  12. 작은 책과 위대한 두 증인 (10:1~11:14)

  13. 일곱째 나팔 (11:15~19)

  14. 전쟁 (12:1~17)

  15. 짐승과 그의 예언자 (13:1~18)

  16. 환란 선포 (14:1~20)

  17. 대접 심판 (15:1~16:21)

  18. 바빌로니아의 종교 (17:1~18)

  19. 바빌로니아의 사업 (18:1~24)

  20.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19:1~21)

  21. 천년왕국 (20:1~10)

  22. 위대한 흰 보좌 심판 (20:11~15)

  23. 새로운 모든 것 (21:1~22:5)

  24. 위로와 경고의 말 (22:6~21)



옮긴이 말


계시록은 하나님의 계시를 영감으로 기록한 성서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책이다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할 때 마지막 장면까지 보듯이 책을 읽을 때도 끝까지 읽어야 하는데

성서의 대단원인 계시록은 잘 읽지 않는다

큰마음 먹고 계시록을 읽는다 해도 차분하며 진지하게 읽지 않으며, 계시록 전체를 읽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그러하니 안타깝게도, 하나님께서 어린 양을 통해 이루시는 섭리의 더없는 행복을 누리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

계시록을 먼발치에 두고 물끄러미 바라볼 게 아니라 펼쳐서 생동감 넘치는 내러티브를 감상해야 한다.


큰마음 먹고 계시록을 읽으려고 한걸음 내딛는 순간, 눈앞을 가로막는 큰 산에 맞닥뜨린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나침반과 지도를 꺼내 길을 잡아 보려니 예상과는 달리 쉽지 않으며 복잡하다. 

그렇다고 돌아설 수는 없는 일

존 맥아더는 학문적 성경 강해자이자 역량 있는 목회자답게 

그 어렵다는 계시록을 문자적 해석에 기초한 미래주의 입장으로 쉽게 해설하며

독자가 아버지 하나님을 친숙히 경험하면서 예배하는 축복을 누리게 하는 데 관심을 쏟는다

그리스도인 개인과 공동체가 먼저 하나님의 모든 영광과 존엄을 알고 경험하길 바란다.


계셨고, 계시며, 계실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길 바라는 영성이 계시록 읽기에 가장 필요하다.  

처음 독자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섭리로 십자가에서 구속 사역을 이루시며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을 믿는 믿음으로 살다가 

로마 박해에 믿음의 동료가 죽은, 죽는, 죽을 상황에서

그리고 자기 자신도 그런 상황에서 

영원히 주권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며 

동료의 피에 대한 하나님의 앙갚음을 외치며 영적 힘을 얻고자 한다

계시록은 독자에게 하나님의 섭리대로 어린 양을 통한 승리이다!’라고 힘주어 말하는데

그 메시지는 오늘날 독자에게도 영성의 원천이다.


독자가 존 맥아더의 계시록 해설을 더 잘 이해하며 읽기를 바라는 생각에

다음 몇 가지 점을 반영해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이는 New American Standard Bible(NASB) 본문을 중심으로 계시록을 해설하고

King James Version(KJV)이나 New King James Version(NKJV)을 인용하면 표시한다

따라서 한글 성서의 특정 번역본을 사용하지 않고

현대 한국어로 지은이가 인용하는 각 번역본을 옮겼다

그리고 헬라어나 히브리어를 쓰지 않고 본문을 해설하나

헬라어와 히브리어 표현을 발음도 곁들여 옮겼다

, 헬라어 장모음을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고, q의 음가는 [th]이나 편의상 []로 표기한다.


후주는 각주로 전환해 독서 과정에 편리함을 주고

하위 제목에도 성경 구절의 장과 절을 덧붙여 표기해 계시록 전체와 부분의 구조 관계를 더 또렷이 드러낸다

또한 수는 단위가 크거나 복잡하면 아라비아숫자로 표기해 가시적 가독성을 높인다

지역이나 사람 이름은 원어 발음에 따라 새롭게 표기하나

우리 교계 굳어진 용어는 그대로 표기한다

예를 들면, 아시아의 일곱 교회 이름이다

한글과 영어는 나눔체를 주로 쓰고, 헬라어와 히브리어는 BibleWorks 폰트를 쓴다.

존 맥아더의 계시록 해설이 독자에게 영적 영향력을 제공하며

계시록 이해와 연구에 박차를 가할 힘이 되길 바란다

지은이의 계시록 해설을 더 생생하게 전달하지 못한다면 옮긴이 책임임을 조심스럽게 밝힌다.


이 책이 번역, 출판되기까지 지원해 주신 총장 김택수 박사님과 출판부장 곽철호 교수님

꼼꼼히 다듬어 주신 김석근 교수님

하나님 나라 사역자 양성에 헌신하며 섬기시는 동료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정해근 목사님(영광성서침례교회), 우치열 목사님(늘푸른성서침례교회), 박정국 목사님(진주성서침례교회)

조성택 대표님(원주 백두산약국)께 특별히 감사드린다.


한밭 둥지에서 행복을 노래하는 사랑스러운 아내 혜경

직장 생활 초년생의 피곤한 생활을 하면서도 감각적이며 창의적으로 표지를 디자인한 딸 효경

꿈을 이루려고 구슬땀을 흘리는 아들 경원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17년 가을 세상에서

에이레네 김광모



구매 안내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학교법인 성서침례학원이 경기도 이천에

BBTS 태양광발전소(BBTS Solar Farm)를 준공했다.

발전 용량은 999Kwh이다.

무려 1Mwh급이다.

...

150여 명이 참석한 준공식에서

국자중 부회장과 시공사 KOCAT에겐 감사패를,

기술위원 이웅상 교수, 박언용 이사, 김인수 교수, 

김광모 교수, 그리고 김봉식 본부장에겐 공로패를 전했다.

...

추진위원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기술위원 한 사람으로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나도 공로패를 받았다.

학술연구로 공로패를 받아야 하는데.

...

가천대학교 IT학과 교수이며 에너지관리공단 기술이사를 역임한

김인수 교수는 「태양광 발전 사업의 전망」을 제목으로

30여 분 간 주제강연을 했다.

...

원자력발전의 위험에 대안책으로써

또한 환경오염에 대안책으로써

태양광발전을

...

가랑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준공식이 실내에서 진행했으나,

현장 시찰하러 이동할 때는 그야말로 햇볕은 쨍쨍했다.

발전량은 830Kw까지 치솟는다.

...

지난 달 23일부터 누적 발전량은 135Mwh이다.

SMP가 입금되기 시작한다.

이제 REC가 제 주인을 만나면 된다.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 빛, 또 빛  (0) 2017.09.21
2016년 블로그 결산서  (16) 2017.01.19
이천에 BBTS 태양광발전소 준공하다  (1) 2016.04.22
그날, 새날  (0) 2016.01.01
비밀번호 변경, 털림 방지책이렷다  (0) 2015.07.24
이은주, 감동스럽게 하나님을 찬양  (0) 2015.06.19
중년부부 속리산 산행기  (0) 2015.06.10
주산지-주왕산 봄으로 행복  (0) 2015.05.07
차고 치며  (0) 2015.04.14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2016 봄철 헤브론 신학교 축구선교축제가 오늘 4일 기흥레스피아축구장에서 열렸다. 우리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BBTS) 팀이 2승 1무 1패로 당당하게 '준우승' 성적을 거뒀다. 우승팀인 서울신대원에 골득실에 밀려 준우승에 그치는 아쉬움이... 그래도 무려 10년 만에 거둔 최고의 성적이라 기쁘고 뿌듯하다. 또한 문지기로 맹활약한 정재영은 MIP상을 수상했다.

  주최측 취지는 선배와 후배가 연대하여 교제하며 축구선교하는 것이다. 우리 팀은 재학생, 졸업생(전도사), 입학후보생, 선배 목사, 교수 등 20여 명으로 출전했다. 규정에 따르면 3명 이상의 선배 목사가 출전해야 하는데, 함께 하는 선배가 없어 학생으로만 팀을 구성해 출전한 학교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 학교 팀은 선배와 후배, 심지어 입학후보생까지 합류해 연합 작전을 폈다.

  이 축제에 출전하도록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영국 목사님)은 출전비를 지원했고, 선배 목사(최용수, 김정록, 하태준, 하현복, 김택수)는 후배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식비, 간식비, 교제비를 후원했다.  시편 기자의 고백, "그 얼마나\아름답고 즐거운가!\형제자매가 어울려서\함께 사는 모습!\"(시 133:1 NSV)이 오늘 저희 모습이었다. 김광모, 김인태, 김정록, 신정훈, 양철현, 유병현, 이태훈, 전용일, 정재영, 정지원, 정창실, 정혜원, 최용수, 하태준, 하현복이 출전선수로 활약했다. 


  학교 이름과 명예를 위해, 또한 성서침례교회를 알리기 위해, 상대팀에게는 최고의 배려를 보이며 쥐가 나도록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함께 수고한 여러 후배와 제자 그리고 동역자로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런 모습이 사역 현장 이곳저곳에서도 융성하길, 그렇게 되도록 힘써야 한다는 교훈을 체득한 시간이었다.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1-1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1-0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학부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1-0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2-5 침례신학대학교 학부


우승: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준우승: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3위: 침례신학대학교 학부










[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연속성과 불연속성: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관계』

존 S. 파인버그 편

번역위원회 역

이천: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출판부, 2016

...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출판부가 처녀작을 출판했다.

새로운 일에 한 부분 참여해 나름 이바지했다.

...

마감 시간에 맞춰 인쇄하려고 거의 한 주일 이상 밤샘 작업을,

편집과 교정하며.

...



...

표지 디자인은 딸이 수고했다.

영어 원서 느낌을 그대로 표현한다.

...

연속성을 말하는 계약 신학 혹은 언약 신학,

불연속성을 말하는 세대주의 신학.

...

구약성서와 신약성서 사이 관계가

연속성인가, 불연속성인가를 두고 학술적 소통을 한다.

...

관건은 해석학이다.

의미 결정 방법론.

...

두 관점의 만남으로

하나님의 계획이 더 드러나길.

...

제자와 동료가

S. 루이스 존슨 2(S. Lewis Johnson, Jr.) 기념해 집필한 논문집.

...

학자와 교사로서 모델,

신학자로서 모델,

설교자로서 모델,

성경해석자로서 모델!

...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출판부는 회원제로 독자를 만납니다.

월 1만 원 이상 회비(후원금)으로 

한 해에 적어도 3권 이상(10만 원 상당)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문의: 031-634-1258


아래 출판부 후원계좌로 송금하시고

학교로 전화하셔서 성함과 주소를 알려주시면

책을 보내드립니다.


[KB국민은행]   230101-04-384274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에이레네 글빛이 두 번째 책을 출판했습니다.

최철광, 『빛으로 바위를 쳐라: 요한 1, 2, 3서 이야기』. 대전: 에이레네 글빛, 2015.



지은이는 주경신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요한 1, 2, 3서가 말하는 내용,

곧 빛과 사랑이신 예수님을 믿는 성도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를 

강해설교로 제시하는 데 주력한다.


요한1서의 전반부는 빛이신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의 삶을 설명하고

후반부는 사랑이신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의 삶을 설명한다


그리고 요한2서와 요한3서는 사랑이신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 

사랑을 베풀 때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요한2서는 이단 교리를 전파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이란 명목으로 잘못된 가르침을 전하는 기회를 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반면에 요한3서는 순회 전도자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목차>


1. 요한1서 이야기 15

2. 생명의 말씀을 전하자 (요한11:1-4)  37

3. 빛의 자녀답게 삽시다 (요한11:5-7)  51

4.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자 (요한11:8-2:2)  65

5. 형제를 사랑하자 (요한12:3-11)  77

6.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요한12:12-17)  89

7. 진리 안에 거하자 (요한12:18-27)  101

8. 의를 행하자 (요한12:28-3:10)  115

9. 사랑을 표현합시다 (요한13:11-24)  129

10. 영을 시험하자 (요한14:1-6)  145

11. 형제를 사랑합시다 (요한14:7-5:4a)  159

12. 영생의 주를 전합시다 (요한15:4b-12)  173

13. 성도들이 가지는 축복 (요한15:13-21)  187

 

14. 요한2서 이야기  201

15. 진리 안에서 사랑 (요한21:1-13)  213

 

16. 요한3서 이야기  225

17. 복음 안에서 사랑 (요한31:1-15)  235

 





지은이 최철광 목사는 성서침례신학교를 졸업하고

1992년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 Baptist Bible College(B.S.)

The Criswell College(M.Div.)에서 공부했고

Dallas Theological Seminary(S.T.M., Ph.D.)에서 주경신학을 수학했다

2011년도부터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주경신학 교수로

그리고 2012년부터 익산에 있는 동서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긴다


책 주문: 010-5678-8182 (저자 최철광 교수)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공지 공개강좌]


대상: 서신서 해석 및 설교에 관심 있는 재학생, 졸업생, 설교자

과목: (1) ‘서신서 해석’(김광모 교수), (2) ‘수사비평’(권종선 박사, 수사비평 전공, 전 침례신학대학교 교수)

일시: 2016년 1월 4일(월) (1) 10:30~12:00, (2) 13:00~17:30

장소: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강의실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Th.M 강해설교 전공과정의 겨울집중 강좌인 

‘신약석의와 설교(1)’를 담당하는 김광모 교수가 첫째 날 강의를 

자신의 지도교수님이신 권종선 박사님을 특별 초청해 공개강좌로 진행하니, 

참석하셔서 서신서 수사학적 해석 및 설교 능력을 계발하는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참석 희망자는 교무처(031-634-1258)로 연락해 주시거나 댓글을 남겨 주십시오. 

물론 문자 메시지(010-9678-5761)도 환영합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강의자료집을 무료로 제공하고 식사도 섬기려 합니다.

선한 감동이 있어 재정 후원으로 함께 해 주신다면

제게는 더 없이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열정이 있다면, 그가 가지지 않은 것에 따라서가 아니라 그가 가진 것에 따른다면 (그것은)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8:12, 에이레네 번역)



“에이레네 투우 데우”

(하나님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에이레네 김광모 드림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온 종일 차고 치며 시간을 보냈다.

축구공을 차고,

탁구공을 치고.


2015년 한기축연 봄철 전국 신학교 축구선교축제에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팀도 참여했다.


재학생, 졸업생, 그리고 선배목회자의 헌신적인 참여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1승(총신신대원) 1무(백석신대원)로 대학원 네 팀 중 2위로 4강에 진출!


비록 결승 진출전에서 침신대 학부팀에 고배를 마셨으나,

우리 팀은 모범상을,

그리고 최우수선수상(유병현)까지 받았다.


하현복 감독과 김인태 주장의 지도력이 빛을 발했으며,

후배를 지원하는 선배목회자들의 지원도 멋졌다.

특히 동문회(회장 이영국 목사)의 참가비 지원은 큰 힘이 됐다.


당황하지 않고 종료까지 최선을 다하면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는 교훈도 체득했다.


우리의 어우러진 모습으로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를 멋지게 홍보했고,

또한 우리의 교제를 맛나게 했다.


목욕탕 교제하고,

동태탕에 라면 사리 추가해 식탁교제도 나누고!


우리 안에 있는 잠재력이 실력으로 드러나

팀 전력 상승을 불러일으키고

마침내 최고 승자가 부르는 환희 찬가가 울려퍼지게 달려야 겠다.








사진: 김택수



^^^^^^...^^^^^^


다음 주에는 탁구대회에 출전한다.

제1회  한국교회(교단) 목회자 친선탁구대회에.

성서침례탁우회(Bible Baptist T. T. F.) 이름으로 처녀 출전이다. 


출전을 대비해 우리 팀은 두 곳에서 번개 훈련을 하기로 했다.

관악 번개(서울 관악탁구클럽)와 용인 번개(용인탁구클럽).


관악 번개는 그야말로 '완전 대박!"이었다고 한다.

고수의 원포트 레슨이 있었고,

오삼불고기 식탁교제까지 *.^^


용인 번개는 종일 축구공을 차거나

응원하며 관전한 회원이 힘겁게 저녁 탁구를.


차고 치면,

차거나 치면 어떤 현상이 일까.

여러 가지 현상이 있겠으나

50대 초반인 내게는 실력 향상이며 체력 증진이다.

"꾸준히 차고, 치자!"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자리

[풍경사진] 2014.04.23 09:13

자리,

내가 앉아야 할 자리인가,

아니면 네가 앉아야 할 자리인가?


네가 앉을 자리가 아니라면

앉을 생각을 마라.


그렇다고 내가 앉을 자리라고 생각지도 마라.


그 자리는 그 자리이다!

쉼과 생각의 자리......


@ Bibl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 이천



'[풍경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끼계곡  (0) 2015.07.16
가을 여유  (0) 2014.11.09
월류봉 (물 좋고 정자 좋은데)  (0) 2014.11.03
하얀 지붕, 설악산 상고대  (0) 2014.10.23
자리  (0) 2014.04.23
秋 마곡  (3) 2013.11.15
병풍바위의 가을 정취  (2) 2013.11.14
가을을 보내는 아쉬움 (추소정, 병풍바위)  (6) 2013.11.13
대둔산 추색  (0) 2013.10.25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연초부터 분주한 걸음에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채 시작한 강의였다.

강의 준비보다는 개인 공부에 집중하느라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다고 해야 하는 것이 맞는 말일 게다.

 

비유 관련해

수강생들의 질문 일부를 정리해 본다.

 

김HM: 비유해석이 교단마다 정해져 있는지?

서JY: 굳이 비유로 감추신 이유는?

이HJ: 비유의 난제 해석은?

임CS: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해석을 하셨을까?

심JH: 비유가 당시 문학적 표현인지, 예수님의 성향인지?

정HK: 상이한 풍습을 어떻게 토착화할까?

김DS: 일상생활 소재 활용을 어느 정도 문화적으로 현재화 할 수 있을지?

유SS: 비유적 표현은 저자의 의도인가? 문학적 분석이 타당한가?

최CM: 복음주의적 비유해석 입장? “중심내용은 하나인가, 그 이상인가?”

김KY: 비유와 알레고리의 경계는?

라YK: 중심내용은 하나인가, 그 이상인가?

하HB: 비유에 대한 해석의 근거 혹은 원칙은 무엇인가?

전JS: 중심내용은 하나인가, 그 이상인가?

 

Craig L. 블롬버그의 견해를 소개하며

이야기 비유의 중심내용은 하나에서 많게는 세 개까지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주요 질문을 다뤘다. 그 기준은 등장인물의 주요 역할이다.

 

그리고 이야기 비유의 문학적 해석을 강조했다.

그래야만 비유의 생소함과 생생함을 느끼면서

그것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유(마샬, 파라볼레)를 정의하고

비유 해석사를 고찰한 후,

비유 해석원리들 정리했다.

 

그룹토의 시간을 주면서

학습한 내용을 선택한 비유에서 확인케 했다.

 

또한 비유의 내용 혹은 신학에서

가장 우선적인 것은 하나님의 나라/다스림임을 강조했다.

유기적 주제로는 기독론과 제자도라고 연결했다.

 

심도있는 연구로 발전해

논문으로 마무리해야겠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교정의 추색을 찾아

이른 걸음을

느긋이 옮긴다.

 

@ 강해설교 특성화 신대원,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가을을 찾아 먼 길을 떠나고 싶은 맘을

대명동산에서 달랜다.

가을의 빛과 색을 감상하며~~~~

 

               @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경기 이천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이곳에서 이십 여년을 지냈건만

올 봄에 큰 매력으로

새롭게 다가온 연분홍 꽃님이.

 

청순한 새색시 입술로

새로운 삶에 사랑의 향기를 속삭이듯

마음 깊이에 희망의 둥지를 튼다.

 

모과꽃!!

 

                @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도움말 Daum 지도

'[풍경사진] > 나무_Tree Galle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화  (0) 2014.12.05
겨울나무 꽃  (4) 2012.12.28
모과꽃의 매력  (15) 2012.11.22
만남 [포토하이큐]  (6) 2012.11.15
모과꽃 피는 캠퍼스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6) 2012.05.18
[나무사진] 둘이서  (14) 2012.02.01
[포토여행] 겨울 소나무야  (12) 2012.01.31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2011 헤브론기 전국신학대학교/대학원 축구선교대회에 출전해,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제자들과 함께 예선전 2경기를 뛰었습니다. 협성대학원에 2-1로 승리를 했으나 칼빈대학원에 0-3으로 패해 와일드카드 후보는 되었지만, 골득실 -2로 예선탈락을.... 


  그러나 대회를 주최하는 류영수 목사님께서 저희 팀을 소개하실 때, "도깨비같은 팀이니 경계대상"이라고 언급해 주셨습니다. 사실, 1승만으로도 도깨비(?) 역할에 충실한 셈이죠. 그래도 작년 대회때엔 8강에 진출했는데.....

  예선 탈락의 아쉬움으로 짐 정리하고 있는 류 목사님은 저희 학생들에게, 추수감사 축제대회 게스트팀으로 초청하신다는 말씀에 다들 기뻐했습니다.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과 함께 사우나를 하고, 곧바로 제자가 섬기고 있는 천안성서침례교회로 이동했습니다. 동역자들과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삼겹살 파티를 준비해 줘서요. 섬김의 제자도를 실천한 제자가 현장 지역에 있어서, 모두가 축제의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는 추수감사 축제대회 때에도 도깨비 역할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학생들을 수업이 있어서 출전하기 어려운 상황인지라, 이번에는 성서침례축구선교단을 급조(?)해 출전해 보려는 생각을...... 

  이번 행사를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한 지체들이 있는데, 그들에게는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그들이 제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 주겠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2동 | 천안축구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그래, 빛을 발하라!

골든 아워(golden hour)에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빛이 아름답듯이
그런 조화로운 빛을 발하라.

            @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경기 이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Let the light light on the BBTS.

  @ BBTS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