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일 경기]

 

  대전 시티즌이 대구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이기며 승점 50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다행히 13위 성적으로 1부 리그에 잔류했다. 그러나 유상철 감독에게 있어서 대구전은 대전 시티즌과의 고별전이었다. 득점한 김병석을 중심으로 선수 일동이 유 감독에게 감사의 큰 절을 했다. 스프릿리그 하위그룹에서 대전은 1부 리그 잔류를 목표 온 정성을 다한 결과,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신임 김인완 감독 체제 아래 2013시즌을 잘 준비하길 기대한다.

 

▲ "유 감독님, 감사합니다. 큰 절 받으십시요!"

 

 

 

▲ 염홍철 시장님, 전종구 사장님, 유상철 감독님~~~

 

 

▲ 공은 노련하게 다뤄야지

 

 

 

 

▲ 대전 황도연, 고공 수비력

 

 

 

 

▲ 대전 케빈이 이현웅에게 무엇인가를 말하는데~~~~

 

 

 

▲ 대전 케빈, 말처럼 뛰어 오른다.

 

 

▲ 손, 발, 몸을 총동원해 막아라!

 

 

 

▲ 대전 김형범, 나의 끝은 어디로~~~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K리그 42라운드, 대전은 광주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1-1 무승부 공방전을 치뤘다. 대전이나 광주는 3점 챙기기에 주력했으나 1점씩 나눠 가졌다. 대전 수비수 김창훈이 후반 25분에 선취골을 넣자, 광주 서브 주앙파울로가 불과 2분만에 동점골을 만들며 경기를 팽팽한 긴장감으로 연출했다.

 

2경기 남은 현재, 대전은 47점(골득실-20)이며, 강원은 43점(골득실 -13), 광주는 42점(골득실-9)이다. 대전 유상철 감독은 자력으로 잔류 확정을 짓겠다는 각오다. 전남 원정경기와 대구 홈경기에서 자력으로!

 

스플릿리그 중 하위리그는 공방전으로 축구경기에 재미를 더한다. 잔류냐, 아니면 추락이냐! 생존을 위해 팬들의 박수를 위해 선수들은 최선을 다한다.

 

 

▲ 공방전의 치열함이

 

 

 

▲ 광주 보기 선수, 높긴 높다! 대전 김태연을 위해서 보니.

 

 

 

▲ 광주 보기의 높이에 대전 이웅희가 맞서본다.

 

 

▲ 대전 수비수 김창훈, 선취골 환호와 세리머니

 

 

▲ 광주 서브 주앙파울로, 채 2분만에 동점골을 선사

 

 

 

▲ 1-1 공방전으로 경기는 종료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하늘동네의 소망이

일몰 빛에 물감처럼 퍼진다.

 

                    @ 대전 하늘동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5 + 3 = 8,

도합 8골이다.

골 잔치이다.

아니 골 장난이라는 느낌의 경기였다.

한 경기 해트트릭이 두 개나 기록된 경기였다.

이 경기는 35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대전의 케빈과 강원의 지쿠가 그 주인공이다.

케빈은 두 개의 도움까지 세우며 35라운드 MVP가 됐다.

케빈의 해트트릭은 대전 축구사에서

두 번째 해트트릭 기록이기도 하다.

 

지쿠의 헤트트릭은 대전의 테하와 한경인의 두 골에

고개를 떨궜다!

 

믿습니다.

  용감한 퍼플전사여!

 

 

 

▲ 대전 테하, 선취골을 넣고 동료들과 함께 기쁜 노루 뜀을

 

 

▲ 대전 안렉산드로, 눈에 띄지 않는 승리의 공로자

 

 

▲ 강원 김종국, 대전 김창훈을 뚫는다.

 

 

▲ 강원 웨슬리, 공에 대한 집찹력의 시선을...... 1부심 허창환도 함께.

 

 

▲ 강원 웨슬리, 대전 수비벽을 노린다.

 

 

▲ 대전 황도연이 강원 웨슬리를 상대로 수비한다.

 

 

▲ 1부심 허창환.......

 

 

▲ 대전 지경득, 두 명의 방어역을 뚫고 돌진을.....

 

 

▲ 대전 지경득, 강원 김근배와 일대일 상황에서 슈팅을! 김근배의 선방이다.

 

 

▲ 대전 김형범의 프리킥이 수비벽을 뚫고 나오자 대전 이웅희가 제2의 공격기회를 잡는다.

 

 

▲ 대전 케빈, "난 해트트릭이야!"

▲ 해트트릭 기념으로 말춤을.........

 

 

▲ 대전 케빈의 슬라이딩 태클이 무위로.

 

 

▲ 최후까지 포기치 않고.

 

 

▲ 대전 김병석, 교체 투입돼 강원의 문전을 위협한다.

 

 

▲ 자 오너라!!

 

 

 

▲ 대전 이웅희가 강원 김태민을 넘어 공격을

 

 

▲ 대전 한경인, "나도 다시 득점포를 쏜다!"

 

 

▲ 대전, 승리의 함성을 팬들과 함께

 

 

▲ 대전 승리의 인증샷

 

 

▲ 대전 케빈, "다 팬들의 힘입니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대전 시티즌이 지난 27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을 맞아 김병석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뒀다. 세 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하는 대전은 승점 35점으로 12위를 유지한다. 대전은 1997 레전드들을 초청해, 향수의 구장인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승리함으로 대전 축구 역사를 의미있게 했다.

 

전남은 역습과 스피드를 주무기로 대전을 공략했으나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전남의 슈팅을 김형범이 문전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거둬내 실점의 위기를 처리했다. 결정적으로 정성훈은 PK를 대전 김선규의 선방에 내줬다. 반면 대전은 김형범의 도움을 받아 김병석이 헤딩으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 회심의 슈팅을 날리자.

 

 

 

▲ 대전 이웅희가 헤딩을

 

 

▲ 대전 지경득: "내 팔은 낚였어!"

 

 

▲ 전남 하석주 감독: "이거 참, 안 되네......."

 

 

▲ 전남이 골망은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

 

 

▲ 대전의 새로운 해결사 김병석이 전남 코니를 상대로 헤딩을

 

 

▲ 대전의 선취골이자 결승골의 주인공은? 전남 이운재는 허탈한 걸음을......

 

 

▲ "제가 대전의 골잡이 김병석입니다!"

 

 

▲ 대전 김병석, "잘 한다."

 

 

▲ 대전 지경득의 슈팅을 코니가 몸을 던지며 가로막는다.

 

 

▲ 대전 지경득, 대전의 아들답다!

 

 

▲ 대전 김형범, 중원을 휘젖는 여유가 슈팅으로까지.

 

 

▲ 대전 테하, 오버헤드킥으로 슈팅을

 

 

▲ 대전 김선규, 전남 정성훈의 PK를 선방한다.

 

 

▲ 대전 축구 역사의 현장에서 승리를, 팬들과 함께 기쁨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대전 시티즌은 홈 경기장인 퍼플아레나(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 경기 포항 스틸러스와의 공방전 끝에 한 골을 내주며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마지막 30라운드 결과, 승점 28점 13위로 스프릿 리그(split league) 그룹 B(하위리그 9~16위)에 합류했다. 이제 대전은 남은 3개월 간 있을 14경기에서, 14위 안에 들어야 K리그 2013 1부 리그에 잔류할 수 있다.  

 

공방전의 분수령은 후반 30분 고무열의 선제골이었다. 물론 대전은 남궁도를 상대로 한 포항의 파울성 수비에 대한 주심 판정에 씁쓸한 입맛을 다져야 했다. 또한 케빈의 위협적인 오버헤드킥이나 발리슈팅에 박수만 보내야 했다.

▲ 대전 이정열, 수비진 지휘자로서 안정적 수비벽을 지킨다.

 

 

 ▲ 포항 박성호, 역시 높다.

 

 

▲ 포항 박성호, 아직도 대전맨으로 기억돼 있네.....

 

 

 

 

▲ 대전 김창훈, 포항 아사모아를 상대로 수비한다.

 

 

▲ 포항 아사모아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 출전한 노병준이 위협적인 경기력을 보인다.

 

 

▲ 주심 고형진, 대전 김창훈에게 경고를

 

 

▲ 포항 김진용, 위협적인 헤딩 슈팅을

 

 

▲ 대전 김창훈, 측면에서 상대 문전을 노린다.

 

 

▲ 팬 심(心)

 

 

 

▲ 대전 남궁도, 듬직한 모습으로 해결사 역할을 시도한다.

 

 

▲ 대전 케빈, 그에겐 투혼이 역력하다.  20여미터를 달려와 포항 신화용의 골킥을 방해하며 역공의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 대전 케빈, 오버헤드킥으로 골을 노렸으나

 

 

▲ 대전 남궁도가 포항 김광석의 파올성 수비에 균형을 잃고 넘어진다. 그러나 주심 고형진은 그냥 지나쳤다.

 

 

▲ 대전 케빈,  회심의 발리 슈팅을......


▲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0R (8월 26일-대전월드컵경기장-4,067명)
대전 0
포항 1 고무열(후30)

▲ 대전 출전 선수(3-4-3)
김선규(GK) – 황도연(후14 황명규), 이정열, 김태연 – 김창훈, 노용훈, 이현웅(후35 바바), 이웅희 – 김병석(후31 남궁도), 케빈, 지경득 / 감독 : 유상철
*벤치잔류: 홍상준(GK), 김재훈, 강우람, 한그루

▲ 포항 출전 선수(4-2-3-1)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조란,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 – 김진용(후16 고무열), 황진성, 아사모아(전26 노병준, 후43 정홍연) – 박성호 / 감독 : 황선홍
*벤치잔류: 황교충(GK), 김원일, 배슬기, 김선우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모 유력한 연구소 홍보담당자로부터 원고 청탁을 받아, "갑천에 얽힌 추억"을 주제로 작성한 초고이다. 담당자는 블로그 검색을 통해, 주제와 사진을 찾아내 청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블로깅이 과거에 매장되지 않고 현재를 숨쉬게 한다!

 

*******

[갑천에 얽힌 추억]

 

“갑천, 따스한 겨울나기 산책로”

 

  쉽사리 미혹되지 않는다는 불혹(不惑)의 나이인 마흔 살에, 어린 시절에 누렸던 강과 산에 대한 감성을 되찾으며 산과 물의 아름다운 미소에 미혹됐다. 갑천이 내려다보이는, 대전 도심 속 허파 중 하나인 도솔산 능선에 서면 어느새 산과 물의 감성에 젖는다.

 

  삭막할 것 같은 겨울에도, 갑천엔 따스함이 깃들어 있다. 특히 일몰 빛의 반영은 갑천을 또 다른 세상으로 연출시킨다. 그 따스한 미소의 손짓에, 어찌 미혹되지 않을 수 있으랴!

 

 

 

  대자연의 주인공은 당연히 “사람”이다. 홀로 보다는 동행하는 사람이 대자연의 주인공일 게다. 일몰 빛에 황금 세상이 된 갑천에도 주인공은 있었다. 동장군의 매서운 칼바람이 귓전을 쏜살같이 스쳐도, 부부는 따스한 겨울나기 산책 중이었다. 그 주인공에겐 갑천은 따스한 겨울나기 산책로였다.

 

  물의 흔적이 남긴 자연의 곡선을 따라 동행하는 부부의 따스한 숨결은 삶의 동절기에도 분명 활력소였으리! 갑천은 그렇게 따스한 겨울나기 산책로가 돼 주려한다.

 

*******

[삶의 자리/Life Story] - [사진전] 월평공원 갑천살리기 사진전에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금성엄폐현상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그 높고 맑은 새벽 하늘은 나를 대청호 질현산성 능선으로 이끌었다.

이런 하늘에 대청호 일출이라면

그것 역시 환상적 일출이리라 생각하며......

 

4:20부터 나홀로 산행을 강행했다. 

익숙치 않은 등산길(대전둘레산길 5구간)이라 조금은 두려웠으나

그래도 기대하는 바가 있으니

한 차례 산행 길을 기억하며 올랐다.

.

.

.

 

이런, 반전이닷!

ㅜ.ㅜ.

그럼에도 여명의 세상은 피로한 심신에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한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금성이 달 뒤로 숨었다가 다시 얼굴을 내미는 현상을 두고 엄폐(俺蔽·Occultation) 현상이라 한다. 23년 전, 곧 1989년 12월 2일에 금성 엄폐 현상이 있었다. 그리고 51년 뒤인 2063년 5월 31일에 다시 나타날 금성 엄폐현상이 있다고 한다. 연대기적으로 엄청난 우주쇼이다. 

 

  처음부터 감상하진 못했고, 마지막 절정을 봤다. 그리고 그 빛을 카메라로 모았다. 대전 갈마중학교 인근에서. 뭐라 표현할 수 있을까. 금성의 숨바꼭질이라 할까, 아니면 금성 리본 놀이라 할까. 뭐라하든 간에 참으로 멋진 우주쇼였다. 51년 뒤에도 금성 엄폐 현상을 다시 감상할 수 있길 바란다.

 

 

 

 

 

 

 

 

'[풍경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마곡(秋麻谷)  (16) 2012.11.21
추갑사(秋甲寺)  (0) 2012.11.10
아직  (4) 2012.11.08
금성, 빛나는 매력으로 밤을 치장  (1) 2012.10.20
금성, 엄폐 우주쇼 관람기  (3) 2012.08.14
해운대 앞바다 야경  (12) 2012.06.20
남한강(여강) 일몰 소경  (8) 2012.05.19
기다림  (8) 2012.05.17
병풍바위의 봄 빛 세상  (18) 2012.05.16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승점을 차곡 차곡 쌓아야 생존할 수 있는 상황인데, 아쉽게도 인천에 지고 말았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6R (8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은 안방에서 다시 최하위로 쳐졌고, 반면 인천은 박준태와 정인환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해 10위로 약진했다. "축구특별시"의 프라이드를 내세우려면, 오직 "승리"만이......

 

 

 

 

대전 최현이 안정적으로 수문을 지킨다.

 

 

 

설기현의 측면 활약이 위협적이다.

 

 

 

대전 바바, 머리까지 퍼플 정신으로....

 

 

 

대전 이웅희, "자, 설기현을 따돌리고"

 

 

 

김남일, 발차기 수비력으로

 

 

 

 

이거 참 난감한 상황이네

 

 

 

대전 테하, 파괴력을 보이려 하나......

 

 

 

인천 유현이 대전 케빈의 헤딩을 펀칭으로 차단한다

 

 

 

너도 잡고, 나도 잡고서 달려보자.....

 

 

 

대전 케빈, 수비선을 넘지 못한 채.....

 

 

 

인천 이윤표가 대전 케빈을 밀착 수비한다.

 

 

 

김남일, "압사 사건은 안 돼!"

 

 

 

인천 이윤표, "제발 싸우지 말아라!"

 

 

 

 

대전 이현웅이 끝까지......

 

 

 

대전 김창훈, "내게로 오라!"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2012 K리그 20라운드, 대전 시티즌 대 강원FC 경기가 지난 11일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대전은 홈구장에서, 구장주 염홍철 시장의 승리에 대한 기대와 확신을 저버리며 3골을 실점하며 무기력하게 패하고 말았다. 그 결과, 대전은 승점 18점으로 15위로 하락했다. 그리고 강원은 신임감독 김학범에게 승리의 선물을 안기며, 승점 20점으로 12위를..... 대전은 중원에서의 안정력 경기력을 보이면서도 강원 웨슬리를 중심으로 한 역습에 쉽게 실점을 하는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다.

 

 

 

▲ 강원FC의 신임감독 김학범, 각오가 대단해 보인다.

 

 

 

▲ 대전 문지기 김선규의 활약이다.

 

 

 

▲ 강원 웨슬리의 선취골 후동작이다.

 

 

 

 

 

 

 

▲ 대전 케빈은 공을 차지 않고 어디를 차는 걸까!

 

 

 

▲ 대전 공격수 케빈은 강원 수비수 세 명에게 휩싸인 채 공간을 만든다.

 

 

 

▲ 대전 케빈은 공중볼을 차지하기 위해

 

 

 

▲ 바바가 중원의 조련사로 민첩하게 활약한다.

 

 

 

 

▲ 대전의 새로운 공격수 테하다. 뭔가를 보여주려는 의지만 보였을 뿐이다.

 

 

 

▲ 살아있는 축구를 보이는 김형범

 

 

 

▲ 케빈 간 발의 차인가.

 

 

 

▲ 그래도 인사는 하고 마쳐야지!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호호,

대전시티즌이 14일 춘천 원정경기 15라운드에서 강원FC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14점을 만들어, 순위는 14위가 됐다. 경남, 강원, 광주도 14점인데 대전은 골득실차가 -13이여서 14위에. 그렇다면 승점 14점은 11~14위이다. 대전이 5월의 반전에 이어 6월의 안정을 지속한다면 충분히 중위권을 꿰찰 수 있다.

 

 

호호,

오늘의 승리는 2분 간에 2골을 넣은 케빈이 주역이지만, 도움을 한 김형범이나 위협적인 공격력을 보인 지경득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호호 수비라인, 곧 이호와 정경호의 수비 안정화가 한 몫을 톡톡히 했다.

 

 

호호,

대전은 중원 장악력으로 유명했는데, 오늘 경기에선 바바와 이현웅이 중원의 조율사로서 제 몫을 해줬다.

 

 

ㅜㅜ,

김형범이 케빈이 만든 패널티킥을 "뻥"한 것은 너무나 아쉬웠다. 차라리 케빈이 찼더라면 헤트트릭까지도......

 

ㅜㅜ,

골대마저 강원을 외면했다. 전반 시마다의 슈팅이 골대를 맞췄고, 후반 김은중의 슈팅은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 게다가 박태웅은 경고 누적으로 퇴장까지.

 

대전의 상승세에 기대를 걸며, 응원한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리틀K축구단(총감독 김성호)이 떴다. 제6회 It's Daejeont 국제축구대회 대전 시티즌 대 멕시코 FC아틀라스 경기 입장식에서 에스코팅 키즈로 활약을. 축구 꿈나무의 마음엔 나름의 희망의 시간이었을 것이다. 관중석에서만 바라보던 경기장을 밟는 기분 속엔 분명 희망의 씨앗이 심겼으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1동 | 대전월드컵경기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제6회 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가

9일 오후 6:30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대전시티즌 vs 멕시코 FC아틀라스

대전이 아틀라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중원에서의 정교한 경기력이 돋보였다.

또한 친선경기치곤 상당히 격렬했다.

 

팬들과 시민들의 응원에

양팀 선수들은 나라와 팀 그리고 자신의 명예를 걸고.......

 

화보로 전반전을......

전반전은 대전 케빈의 선취골이 있었고,

아틀라스의 골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새로운 축구 계절이다.

 

K리그가 잠시 쉬는 기간이나,

올림픽 평가전 및 예선전, 그리고 월드컵예선전이 진행된다.

또한 유로 2012도.

 

축구의 도시를 자처하는 대전에서도

색다른 축구의 열기가 있다.

 

제6회 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가

오늘 9일 오후 6:30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한다.

 

대전시티즌 vs 멕시코 FC아틀라스

 

FC아틀라스는 1916년 창단된 유서 깊은 축구단이다.

이 팀 출신으로 유럽 등에서 활동하는 선수에는 대표적으로 ‘라파엘 마르케스’가 있다.

연고지 과달라하라는 700만명의 인구를 가진 멕시코 제2의 도시다.

1부리그 축구팀 중 세 팀이 과달라하라를 연고로 한다(FC아틀라스, 치바스, 에스투디안테스 테코스).

멕시코 국가대표 출신인 세르히오 아마우리, 세르히오 산타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인 레안드로 쿠프레 등이 우리 팀에 소속되어 있다. 

 

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는,

첫 해인 2007년 브라질 명문구단 ‘SC인터나시오날’을 시작으로,

 

 

2008년 J리그의 ‘빗셀 고베’,

 

 

 

2009년 100년 전통의 브라질 구단 ‘바스코 다 가마’,  

 

 

 

2010년 아르헨티나의 명문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2011년 일본을 대표하는 시민구단 ‘콘사도레 삿포로’를 차례로 초청,

 

 

매년 수 만 명의 팬들과 함께하며 대전을 대표하는 국제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국제축구를 관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삼을 수 있는 주말이다. 분위기를 반전한 대전 시티즌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