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삶에

근감소증을 막아야 하기에,

몸무게를 줄여야 하기에,

혈압 관리해야 하기에,

머리 아프게 하는 생각을 떨쳐내야 하기에,

운동으로 땀을 흘리자! 

"우리 삶에, 특히 목회에서 운동은 놀이 그 이상이다!" (김광모, '목회학, 목회와 운동', 2020년 6월 23일)


***8. 3. ~  ****일-장례~

8월 3일(월요일) #베란다 방수 작업 종일.

8월 4일(화요일)~ #장인 별세로 장례 일정을...


***7. 27. ~ 8. 2. ****탁-탁-탁, 자-자, 자축-자축

7월 27일(월요일) #탁구 입문하시는 분 30분 지도, 기관장님과 탁구 2시간. 한 달 만에 탁구라니...

7월 28일(화요일) #탁구 입문하시는 분 30분 지도, 기관장님과 탁구 2시간. 강한 체력 그리고 새로운 서브스에 리시브 불안으로 패...

7월 29일(수요일) #기관장님과 탁구 2시간. 같은 이유로 연패...

7월 30일(목요일) #딸 출근길 돕고, 9시에 갑천 홍수로 월평축구회 관리상자 밧줄로 동여매기, 5시에 자전거로 운동장 유실 상황 점검하고 갑천과 유등천 홍수 피해 상황 돌아보기.

7월 31일(금요일) #대정동임도~성북동임도 자전거 이동거리 33.3km, 획득고도 447m, 귀갓길에 장맛비에 뺨맞다.

8월 1일(토요일) #자전거 8km, 풋살 2시간

8월 2일(일요일) #자전거 8km, 풋살 2시간


***7. 20~26.****쉼-쉼-쉼, 쉼-쉼, 자-축

7월 20일(월요일) ##가랑비와 피곤을 핑계로 쉼...

7월 21일(화요일) ##아내 병원 진료 받는 데 6시간 운전을 핑계로 쉼...

7월 22일(수요일) ##비로 쉼

7월 23일(목요일) ##비로 쉼

7월 24일(금요일) ##비로 쉼. 운동을 안 하니 더 피곤타!

7월 25일(토요일) ##비를 맞으며 산악자전거를 타다, 한 아이 자전거 체인이 크랭크에 낀 문제를 해결하니 그 친구들이 고맙다고 소리친다. 그 녀석은 인사도 없이 시운전을 신나게... 비옷은 제때 입고 벗어야지. 모든 일도 마찬가지이다. 거의 자전거도로 이동거리 48km, 획득고도 141m.

7월 26일(일요일) ##이른 아침 운동 축구 8:8 삼파전에 출전해, 코알라팀 첫 승에 공격 득점, 한 골 한 도움을 *.^^


***7. 13~19.****일-자-자, 자-자, 축-축

7월 13일(월요일) 산악자전거로 축구장으로 가서, 홍수로 고인 물 빼기 삽질. 

7월 14일(화요일) 장맛철이라 비와 함께 산악자전거를. 획득고도 307m, 이동거리 36km이다.

7월 15일(수요일) 산악자전거로 대전 안산산성 탐사하고 마티고개를 넘어 청벽 일몰 감상하려다 말고 다시 마티고개를 넘고 삽재를 넘어 집으로. 획득고도 1,100m이고 이동거리 61km이다. 성공!

7월 16일(목요일) 산악자전거로 획득고도 380m, 이동거리 40km 운동하며, 다슬기 잡아 어머님께 초복 선물로 드리고, 삼계탕을 저녁으로 맛있게 먹다.

7월 17일(금요일) 여동생이 다슬기 먹고 싶다기에 산악자전거로 운동하다 쉬며 잡았는데 거의 잡지 못했다. 획득고도 310m, 이동거리 26km...

7월 18일(토요일) 홍수에 쓸린 축구장 정비해 8:8 경기하게 준비하고 5:5 연습경기하다. 다시 허리 상태가 좋지 않다. 다슬기를 이틀이나 잡은 게 문제인가...

7월 19일(일요일) 월평FC 자체 코카콜라배 8:8 리그전 1차전, 축구하니 허리가 풀리나. 거참! 골도 넣고, 도움도 하고.


***성공, 7. 6~12.****자-자-자, 자-자, 축-축

7월 6일(월요일) 산악자전거로 대정동 임도를 넘어 성북동에 가서 다슬기 잡아 어머님께 가져다 드리고 집으로. 이동거리 33km, 획득고도 415m이다. 

7월 7일(화요일) 다슬기를 삶아 장인께 갖다드리고, 산악자전거로 계족산 황톳길과 연축동 임도를 달렸다. 이동거리 46km, 획득고도 646m이다. 늦게 짜파게티 한그릇 먹고 곧바로 잠들다. 

7월 8일(수요일) 산악자전거로 대정동 임도를 달려 두 시간 다슬기 잡고 순환임도로 집으로. 이동거리 28km, 획득고도 332m이다. 저녁식사로 냉콩국수와 다슬기를.

7월 9일(목요일) 산악자전거로 대정동 임도를 올라 성북동을 거쳐 세동에 가서 다슬기 탐사하다 다슬기 잠깐 잡고 성북동 임도와 대정동 임도로 집으로. 획득고도 585m, 이동거리 40km이다. 임도에서 나를 추월해 가뿐히 치고 오르는 분께 박수를 *.^^ 

7월 10일(금요일) 산악자전거로 계룡산 삽재 인증하고 상신리로 여름 먹을거리 탐사하고, 청벽 일몰 감상하려다 흰구름이 먹구름 돼 바로 집으로. 획득고도 380m, 이동거리 42km이다. 마티고개를 찍었어야 하나... 

7월 11일(토요일)  두 주 전에 축구하다 허리 통증이 있어 축구하지 않고 쉬었다가 부담감을 안고 조금해서. 크게 통증 없이 축구를. 

7월 12일(일요일)  잠에서 깨니 몸이 가볍지는 않았어도, 조금은 격렬한 세 쿼터 경기를. 

매일 운동하기 성공!

*******쉼병-쉼-쉼, 자-자, 자-자

6월 29일(월요일) 아침을 먹고 서둘러 병원에 가서 진료했더니, 허리에 아직 퇴행성 징후는 없지만 협착 증상은 있단다. 사나흘 약물 치료와 물리 치료하고서 회복하지 않으면 주사 치료해 보자는 의사 소견을 들었다. 계속 운동해서 그런지 혈압은 안정적이다. 방학이라도 출근해, 공부도 하고 탁구도 치려했는데...

6월 30일(화요일) 아파서, 운동 쉼. 물리치료 나흘 받으라 했는데, 귀찮아서 그것도 쉼. 

7월 1일(수요일) 아파서, 오늘도 운동 쉼. 탁구동호회 유니폼 사이즈와 표기 확인하려고 타큐스포츠에 들려서 러버도 금궁으로 교체했다. 

7월 2일(목요일) 아파도 운동해보겠다는 생각에 산악자전거 탔다. 음악들으면서 자연 녹아들어 주행거리 51km, 획득고도 410m를. "딱, 좋아!" 여전히 허리에 통증이.

7월 3일(금요일) 통증이 여전해도 산악자전거로 길을 나선다. 빗방울이 한두 방울 내려도 계족산을 오른다. 계족산 황톳길을 달리다 계족산성까지 끌어서 오른다. 가히 환상이다. 이동 거리 47km, 누적고도 745m. 기현이 성이 생각난다. 나랑 더 놀다 가시지...

7월 4일(토요일) 주일예배에 전할 설교 준비를 마무리하지 못했지만, 산악자전거 운동을 나서 달리다 성북동 계곡에 다슬기를 한 움큼이나 잡았다. 이동거리 32km, 획득고도 410m이다.

7월 5일(일요일) 설교하고 장을 보고서, 산악자전거를 타다 황용리에서 길을 헤매다 맥이 풀려 무척 힘들게 집에 왔다. 이동거리 70km, 획득고도 900m이다.

 

*******축탁-축족탁-탁, 쉼-자, 축-축

6월 22일(월요일) 이른 아침 대전 갑천축구장에서 5:4 미니게임 한 시간, 이천으로 출근해서 저녁에는 직장에서 기관장님과 탁구하다 '개' 문제로 중단.

6월 23일(화요일) 이 목회학 집중강의 한 부분인 '목회와 운동' 시간에 스스로 시간강사로 나서서 굵고 짧게 열강을. "우리 삶에, 특히 목회에서 운동은 놀이 그 이상이다!" 그러고 나서 늦은 오후에 축구 한 시간 반, 저녁에 족구 반 시간, 탁구 레슨 반 시간, 기관장님과 탁구 한 시간 반. "나는 운동인이다!/?" BBFC가 후배와 함께 축구하고 바베큐 식사도 지원해 감사하다. 아쉽게도 전 총무님이 발목 인대 부분 파열... 회복을 기원한다. 

6월 24일(수요일) 저녁에 기관장님과 탁구하고 두 시간 거리 퇴근.

6월 25일(목요일)

6월 26일(금요일) 산악자전거, 계룡시를 거쳐 세동~성북동~대정동 임도 56km 획득고도 610m. 막힌 데서 그리고 막는 데서 돌아서는 용기를. 

6월 27일(토요일) 6:30~9:00 6:6 축구 미니게임하고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그리고 책과 씨름할까.

6월 28일(일요일) 지난 밤 2시까지 공부하다 이른 아침에 축구하는데 "앗, 허리가 굳은 느낌에 통증이... 아뿔사." 허리에 따뜻한 찜질을....


*******탁탁탁 자자 풋축

6월 15일(월요일) 늦은 오후에 롱핌플을 쓰는 여성 선수와 팬홀더 쓰는 기관장님과 함께 탁구 삼파전, 롱핌플 적응 훈련. 저녁 먹고 기관장님과 한탁 *.^^ 모처럼 긴 꿀잠을 자다.

6월 16일(화요일) 저녁 먹고 기관장님과 한탁 *.^^ 또 긴 꿀잠을 자다.

6월 17일(수요일) 아침 먹고서는 기관장님께 "오늘은 일찍 퇴근하겠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운동해야 하는데"라는 말씀으로 몹시 서운하다는 표정이시다. 시험기간이라 오후에 운동하고 평소보다 일찍 퇴근하겠다는... 환한 표정으로 웃으신다. 늦은 오후에 기관장님과 한탁 *.^^ 저녁 먹고 대전으로 퇴근.

6월 18일(목요일) 오후에 산악자전거로 대정동~성북동 임도를 거쳐 영득사까지, 세동으로 가는 임도는 '출입금지'라 아쉽게 돌아서다... 영득사 울타리 너머로 뻗은 가지에서 보리수 열매를 한 봉지 수확, "아, 허락받지 않았네." 노린재 한 마리가 들어 있어서, 냄새가... 33km, 획득고도 525m *.^^

6월 19일(금요일) 오후, 산악자전거와 외출. "그런데 어디로 갈까?" "그래, 그늘로 가자!" 갑천공원 외길을 거슬러 가, 두계천 길도 거슬로 가, 밀목재를 넘고, 마티고개를 오르다. 청벽에 올라 금강 일몰 감상하려했는데 가스층이 풍광을 가로막네. 보아너게님은 현장에서 일하신다네. 용수천을 거쳐 집으로. 74km, 획득고도 553m *.^^

6월 20일(토요일) 이른 아침, 자전거 타고 가서 풋살 15분 다섯 쿼터 뛰고 함께 아침 겸 점심을.

6월 21일(일요일) 이른 아침, 8:8 축구 *.^^

*******탁쉼탁 쉼쉼 쉼자

6월 8일(월요일) 늦은 오후에 롱핌플을 쓰는 여성 선수와 팬홀더 쓰는 기관장님과 함께 탁구 삼파전을 하고, 저녁에 기관장님 그리고 한 청강생과 삼파전을 하다, 기관장님과 경기를. 롱핌플 쓰는 선수 대하기가 어렵다. 

6월 9일(화요일) 퇴임한 선배 교수 부부를 모시고 전체 교수 저녁 식사하느라 운동을 굶다...

6월 10일(수요일) 저녁 시간에 기관장님과 탁구하는데 비가 내린다. 두 시간 운동하고 억수로 퍼붓는 빗길을 두 시간 운전해 퇴근하다.

6월 11일(목요일) 자, 자전거를 타야지... 몸은 쉼을 부른다. 아침 먹고 자고, 점심 먹도 또 자고. 해넘이 시간에 나서려다 그만두고, 또 운동 굶다...

6월 12일(금요일) 자, 자전거를 타야 하는데, 비가 온다네. 오늘도 운동 굶다...

6월 13일(토요일) 비가 내려 동호회 주말 축구 취소 바람에 오늘도 운동을 굶는다... 어제는 아내가 무릎 수술에 통증이 심하다며 눈물 흘리며 가까운 재활병원에서라도 진료받고 약물치료하고 싶다기에, 오전에 진료받게 했다. 피가 고인 부위도 있으며 부은 부위도 있단다. 

모처럼 내 혈압을 재니 최고혈압 123, 최저혈압 83이다. 아내 수술 준비할 때인 지난 3월에는 155, 72로 심각했는데. 그런데 비만도는 117.5이다. 신장 167cm에 체중이 72kg이어서. 그렇기에 굶어서는 안 된다, 운동! 비만도 100%를 잡자!

6월 14일(일요일) 행복한교회에서 "하나님 다스림으로 평화를 깃들게 해야"(눅 9:51~10:24)를 설교하고, 오후에 산악자전거 65.6km, 획득고도 774m를 타다. 체중은 70kg *.^^

이번 주는 나흘이나 굶었네...


*******탁탁탁 자자 풋축

6월 1일(월요일)

오후에 정*범 님 논문 지도하고, 탁구인 두 분(석*순 님, 서*안 님) 초대에  두 시간, 그리고 저녁 먹고 서*안 님 그리고 속초 청강생과 리그전, 기관장님과 서*안 님 팀과 청강생과 저 팀 복식 경기, 기관장님과 단식으로 세 시간 운동, 무려 다섯 시간이나.

6월 2일(화요일) 기관장님과 야간 탁구 두 시간

6월 3일(수요일) 학생들은 비가 온다는 이유로 이른 아침 풋살을 생략한다. 기관장님과 야간 탁구 2시간하고, 야간 운전 2시간 해 귀가. 경기 전략 성공률이 낮아도 즐겨야 하는데... 아들이 탁구 레슨해 번 돈으로는 생활비가 부족하다며 용돈 지원 요청하기에, 지원하기로 한다.

6월 4일(목요일) 브러더스 프린터 HL-L2365DW 받아 설치하고서, 늦은 오후에야 소문산성~바람재 구간 60km, 획득고도 660m 산악자전거 타다.

6월 5일(금요일) 회남대교~조곡리~광포리길~싸리골길 구간 120km, 획득고도 1700m 산악자전거 타다. 탐사하는 긴장감을 즐긴다. 

6월 6일(토요일) 축구동호회에서 2시간 풋살. 20대 경기 흐름에 겉돌다...

6월 7일(일요일) 축구동호회에서 축구 두 쿼터. 훌훌 털어내려 운동하는데, 경기에 간해 자기 생각을 거침없이 쏟아내며 부담을 주는 회원이 있어 마음이 언짢다.

한 주간 운동, 탁탁탁 자자 풋축! 그런데 마음이 시원하지 않고, 머리도 무겁다...


*******탁탁 풋탁 자자 풋축

5월 25일(월요일) 저녁에 김택수 선수(지역 5부, 기관장님)와 탁구 두 시간, 

26일(화요일) 늦은 오후에는 탁구 레슨 요청에 두 시간, 저녁에는 김택수 선수와 두 시간.

27일(수요일) 이른 아침에 학생들과 풋살 한 시간, 그리고 저녁에는 김택수 선수와 탁구 두 시간을. 그러고 나서 두 시간 가까이 야간 운전해 집으로. 두 선수 모두 운동하려고 집으로 가길 늦추고서.

28일(목요일) 산악자전거 62km, 획득고도 800m 타고(이동 5시간 30분, 휴식 40분)

29일(금요일) 산악자전거 130km, 획득고도 1,533m 탔다(이동 10시간 40분, 휴식 40분).

격하다, 격해!




30일(토요일) 풋살 한 시간 넘게, 

31일(일요일) 이른 아침에 축구 한 시간 넘게.


최근 몸무게 3~4kg 즈음 줄었나 보다, 좋았어!

요즘 내 감정에 빠져 괴로워하지 않아 좋다!

한 주간 운동, 탁탁 풋탁 자자 풋축!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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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TTF Korea Open 혼합복식에서 장우진-차효심 단일팀이 

중국 왕추친-순잉샤 팀을 이기고 정상에 우뚝 섰다.

얼쑤, 지화자!



단일팀 구성한지 불과 1주일 남짓 시간, 무슨 훈련을 했겠는가.

그런데도 우승이라.

3-1(5-11, 11-3, 11-4, 11-8)

결승전을 분석하면 승리 비결을 알 수 있다.


첫째, 대화, 대화, 대화이다.

대화로 전략을 소통하다.




둘째, 차효심의 침착함과 뚝심있는 공격력이다.






셋째, 장우진의 과감한 공격력 빠샤






넷째, "우리는 하나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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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 선수가 2018 ITTF Korea Open 16강전에서 쉬신을 이겼다.

4-1(11-8, 11-8, 5-11, 13-11, 11-7)

처음 두 게임을 이기고, 

셋째 게임이 위기였고, 넷째 게임도 위기였으나 극복!

다섯째 게임을 이겼다.

휴! 환하게 웃자.


첫째 게임(11-8)

쉬신이 자기 주무기 드라이브에 여러 번이나 실수를...

그러나 장우진은 차분하게 전략적으로 코스를 공략한다.


둘째 게임(11-8)

쉬신은 몸 무거운 듯하다.

드라이브 공략을 시도하지만 그리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성공률도 낮다.

랠리로 이어지면 장우진은 두뇌 플레이로 짧게 공략하거나 코스 전환 공략을 한다.

맞드라이브 랠리는 더 강력하게 공략한다.

드라이브 선수를 드라이브로 압도하는 게임이다.

쉬신은 플릭으로 장우진을 공격해 득점하며 추격하지만...


셋째 게임(5-11)

쉬신이 드라이브로 득점하며 출발하한다.

이번에는 장우진이 공격과 수비 실수로 실점을 반복한다.

쉬신은 드라이브 감각을 살려 득점하며 게임을 주도한다.

장우진은 제대로 공격 기회를 잡지 못하고 수비하기에 급급하다.

위기다...


넷째 게임(13-11)

장우진은 백드라이브로 위기를 탈출을 시도하고,

또한 드라이브로 공략한다.

역시 공격이 답이다.

쉬신도 드라이브로 맞선다.

화력전 게임이라 좋다.

장우진은 이따금 쉬신에게 드라이브를 주지 않으려고 

짧게 넘기는 전략으로 효과를 본다.

맞드라이브에서 장우진이 쉬신에 밀려 역전이다(7-8).

쉬신은 실수로 두 점을 잃고 타임아웃한다(9-8).

쉬신 공격이 네트를 맞고 나가고, 장우진 공격도 실패.

쉬신이 무섭게 추격하더니 듀스!

둘다 드라이브로 다시 듀스!

장우진 백드라이브로 득점, 다시 백드라이브로 득점!

위기 탈출 성공한 게임이다.


다섯째 게임(11-7)

초반에 장우진이 두어 차례나 실수를.

다시 위기인가(3-5)...

쉬신 드라이브 실패, 장우진도 실패 또 실패...(5-7)

장우진이 자신있게 드라이브로 연속 득점하며 쉬신을 추격한다(7-7).

장우진은 그 자신감으로 공격해 쉬신을 7점에 묶어두고 승리를 거머쥔다.

8강 진출해 정상은과 겨룬다.


쉬신과 세 번째 대결에서 첫승이다.

장우진의 영리한 경기 운영과 자신감 넘치는 공격력이 돋보였다.

"뜨는 해와 지는 별을 본 것인가!"













"김 감독님, 이제 그만요..."


"저, 갈래요!"



"환한 미소로 응원에 감사한다!"


<경기 다시보기>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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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탁구단(감독 서동철)의 '찾아가는 탁구교실'에서

지수란 선수와 김남수 코치의 이벤트 경기

_타큐스포츠클럽_

(2017년 6월 9일)


"지수란 선수 기술, 특히 드라이브 능력은 내 기술을 능가하지만

그 기술을 발휘하지 못하게 랠리를 풀어내고

또한 여러 가지 서비스로 기선 제압함으로 이길 수 있었다."

_김남수 코치_


내가 지수란 선수를 응원했더니

김남수 코치는 레슨 시간에 풋웍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고...


두 분의 멋진 경기 영상은 어디론가...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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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예술 탁구를 추구하는 생활체육 탁구인이다.

4년 전에 탁구선수가 되겠다는 아들 덕에 

즐기던 축구에 거리를 두며 탁구에 더 집중하고 있다.

벌써 만 4년인데도 아쉽게도 아직 초보자 수준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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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줄곧 탁구 교습받았다.

지금 네 번째 코치는 김남수(선수출신)이고,

20개월간 지도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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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교습인 듯하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체감한다.

요즘은 "김(length)"을 집중해서 지도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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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대에 한 번 튀는 공은 모두 길게 날아오는 공이니, 공략해야 한다."

그동안 탁구대에서 반 발짝이나 한 발짝 정도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칠 수 있는 공이 긴 공이라고 생각했는데,

개념을 확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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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공은 다 드라이브로 공격할 수 있는 공격력을 갖추게 훈련해 주신다.

긴 공을 공격하는 데는 짧고 간결하나 강한 충격력의 스윙이 필요하다고 하신다.

그러려면 동작을 크게 해서는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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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날아오는 공이니 공략하라!"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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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 탁구 남자단체전 준결승전 대한민국 대 중국


 

 

1단식 정영식 선수 장 지커를 상대로,

백핸드드라이브 랠리에 이은 포어핸드드라이브 코스 전환 능력은 예술이다.

첫째와 둘째 게임에서 이기고도

세 게임을 내주는 아쉬움.

위기에도 과감하게 공격하는 장 지커가 결국 이겼습니다.

 

 

2단식 깍신 주세혁 선수가

지구대표로 불리는 마롱을 상대로 합니다.

최고 수비 탁구와 최고 공격 탁구 맞대결.

마롱의 힘 실린 드라이브를 막아내긴 역부족이다.

0:3으로 패하고 만다.

 

3복식 이상수-정영식 대 쉬신-장 지커 경기를

이겨 결승을 향하는 불씨를 살려내길.

궁지 몰렸다 빠져나온 장 지커,

짧은 공 공격하는 쉬신이 돋보인다.

쉬신 복식의 귀재답군요.

0:3으로 패..

 

결국 0:3으로 져,

독일과 동메달 결정전을 하게됐다.

한국 탁구, 메달을 걸자!

정영식, 이상수, 주세혁 *.^^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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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역현장에서 수고하는 120여 명 목회자가 안양 호계체육관에 모였다.

잠시 사역의 짐을 내려놓고 탁구하며 쉼의 시간을 가지려고.

제2회 한국교회 목회자 탁구대회.

...

양영자 감독이 참석해

탁구하는 목회자를 만난 기쁨을 전했다.

...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서침례탁우회(Bible Baptist T. T. F.)는 

10명 선수로 팀을 꾸려 출전했다.

1부리그(1~3부) 개인단식에 출전한 김승수 목사는 3위에 입상했고,

3부리그(6~7부) 개인단식에 출전한 이정삼 목사도 3위에 입상했다.

김승수 목사는 경기도 대표선수로도 활약해 단체전 3위에 기여했다.

...

개인적으로 도전하는 자세로 2부리그(4~5부)에 출전해 예선 탈락했다.

그러나 경기에 만족했는데, 우선 도전이 도약이라는 선물을 줬기 때문이다.

또한 그동안 훈련한 기술 몇 가지를 성공해 득점했기에.

...

1부리그 본선에서 김승수 목사 - 장문수 목사 경기에서 보여준

드라이브 맞대결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

두 입상자의 섬김으로 가까이에 자리한 남촌칼국수에서

만찬 교제 시간으로 쉼의 시간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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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과 본선전에서 아쉬운 고배를 마신 선수 몇 명은 인상적인 말을 남긴다.

"나도 칼국수 사고 싶다고요!"

"나도 땀 흘리게 경기하고 샤워하고 싶습니다."

"이제 다음 대회에서는 갈비를 먹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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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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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훨씬 넘기고 탁구리그전에 출전했다.

오는 월요일에 출전할 제2회 한국교회(교단) 목회자친선탁구대회 준비하는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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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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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전을 시작한 준비를 마친 시점, 뜻하지 않은 일을 만났다.

대전 탁구인의 고수 한 분이 내 책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를 블로그에서 보고

구입해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 구입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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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독교인이냐고 물었다.

"아닙니다."라고 대답한다.

출전 준비를 해제하고 차에 가서 책에 사인을 하고

몸을 풀고 있는 그 주인공에게 책을 건네며 선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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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참으로 멋지게 말한다.

"저는 책과 음반은 꼭 값을 지불하고 구입합니다."

여러 차례 선물이니 책값은 받지 않겠다고 해도 기어코 뿌리친다.

우수리(잔돈)가 없다고 하자, 그것도 받지 않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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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열림) 역사가 있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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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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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역시 쉽지 않다.

한 조를 이룬 아홉 명의 한 명은 예선 탈락인데 2승으로 간신히 탈락은 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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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부 B-s KIM: 땀을 흘리긴 하나 몸풀기로 경기한다(3-2).

5부 K-w CHOI: 짧지만 강한 회전과 높은 바운드 구질 서비스로 공격 시스템을 만들며 승리한다(2-0).

6부 Y-j SHIN: 핌플러버로 쉽게 제압한다(2-0).

6부 H-k KIM: 핌플러버로 공격 전형을 한다. 백 스매싱과 드라이브로 몇 차례 득점했으나(2-1).

2부 J-e CHO: 중팬 고수답게 방향전환으로 제압한다(2-0).

7부 J-k Park: 강한 집중력으로 드라이브를 구사하나... (1-2)

6부: K-w LEE: 까다로운 서비스로 공격 기회를 잡는 경기력을 보인다(1-2).

6부 S-b PARK: 클럽에서 경험으로 쉽게 이길 것이라는 기대를 뒤집는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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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1회전에서 5부 J-k KIM은 중팬이며 핌플러버 선수다.

횡회전 서비스에 속수무책이다.

몇 차례 랠리를 했으나,

짧은 서비스로 득점했으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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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건 숙제다.

출전할 대회에 부수 상향 출전인데.

아들의 충고대로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경기에 집중하는 정신력에

일단 리시브 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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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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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선수하는 아들을 응원하며 후원해 주 분이 드디어 등장을.

러버 한 장이라도 후원하고 싶다는 의사 표현에 감사하다.

더 많은 후원자가 함께 해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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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생일을 맞아 

야간 훈련까지 하고 온 아들을 축하하기 위해

누나는 케익을 준비하고 엄마는 과일을 준비해 

밤 늦은 시간에 축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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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아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힘든 탁구선수 길을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또한 축복해 주십시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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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인이 사랑나눔이라는 좋은 취지로 모여 탁구경기한다.

벌써 다섯 번째, 파랑새의원배 사랑나눔 탁구대회.

대전 너른마당 의료소비자생활 협동조합 파랑새의원이

이 대회를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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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IC 인근 탄탄TTC에서 지난 23일(토) 9시에

4회 대회 입상팀의 입상금 20% 금액과  

출전선수마다 1,000원 기부금을 합쳐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김용진 관장이 대표로 전달하고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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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탁구인이 열정적으로 4인 단체전을 경기한다.

4단 1복.

2-2 상황이면 양 팀의 패자가 복식조를 이뤄 승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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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도시락을 다 함께 나눠 먹고, 경품 행사도.

와~ 대박, 난 스피드코브라 유니폼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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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畵를 감상해 보자.


우승: 충주챔피언팀(지경환, 백현민, 이기준, 이대룡,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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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탁연팀(유근택, 한성재, 윤석준,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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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탄탄TTC A(류철현, 이정상, 이종길, 김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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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홍순환클럽(최광희, 정두식, 황규서, 채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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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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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름이다.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만남으로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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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9-10일에 진행된

제1회 대전광역시탁구협회장기 탁구대회 열기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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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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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파랑새의원배 사랑나눔탁구대회

2016년 3월 19일, 서대전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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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봄바람을 타고 흐른다.

대전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모인 탁구동호인 열정이 넘쳐 흘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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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을 점수제로 진행해

세 번째 선수도 기다린 댓가로 경기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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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조가 탁구대를 세 개나 쓰니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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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자는 상금의 20%를 후원금으로

그리고 모든 출전자는 1천 원을 후원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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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성한 사랑나눔이 있길 바란다.

_(^_^)_

























[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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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아빠, 내일 인천가요!"

아들의 긴급 제안으로 이른바 '인생 여행'을 했다.


아들의 제안에 잠시 여러 복잡한 정황을 정리해야 했다.

"그래, 아들에게 도전적인 힘을 실어 주자!"라고 결론지었다.

그래서 인생 여행이라...


GAC Group 2015 ITTF World Tour, Korea Open-Super가 

열리는 인천 남동체육관으로...


우승을 거머쥔 주인공에겐 미소가 넘치나,

우승이라는 마지막 계단을 오르지 못한 마음에는 아쉬움...


남자 단식 우승은, 23살 정영식 선수가 

35살 노장 주세혁 선수를 4:1로 이기고  차지했다. 

2015 호주 오픈 개인 단식에 이은 우승이다!

이로써 정영식은 한국 탁구를 새롭게 이끌 주역임을 다시 보였다.









여자 단식 우승은, 후쿠하라 아이(Hukuhara Ai)가 

이토 미마(Ito Mima)를 4:0으로 완파하고 거머 쥐었다.

14살 때인 2003년 파리 대회에서 자신처럼 

급부상하는 14살 어린 선수 이토의 선전에 제동을 걸었다. 

후쿠아라는 자신이 여전히 일본 최고 기량의 선수라는 사실을 보이고 싶었다고 말한다.

힘있는 포어핸드 드라이브와 백핸드 드라이브, 그리고 순간 백핸드 방향전환 기술이 인상적이며

경기 주도권을 잡아가는 정신력 관리가 특이했다.













아들은 아빠와 하루 여행에 만족스런 표정이다.

"아들아, 우승을 거머쥔 승자가 짓는 함박 웃음꽃이 피기까지 그들이 흘린 땀과 시련의 고통을 즐겨보렴!"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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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의 책]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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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성공을 기원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배 전국목회자 및 교계기자 탁구대회가

5월 2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목회 사역 현장을 잠시 떠나

열정의 쉼으로 재충전 기회를 삼으며

또한 스포츠로 복음 선교를 이루려는 취지로 

탁구동호 목회자가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


모교 후배 목회자는 부산에서 왔다고,

지인 목회자는 대전에서 새벽 버스타고 와 개인전만 출전한다고,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지인 광주에서 출전했다고.


대회 취지가 탁구대회에서 그치지 않고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섬김으로

복음 세계화 결실을 맺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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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탁구畵]































 


[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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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파랑새의원배 사랑나눔탁구대회가 지난 26일 오후 1시에 시작해 거의 자정이 되서야 막을 내렸다. 대회장인 타큐스포츠탁구클럽에는 대전 지역 탁구동호인은 물론이며 멀리는 천안과 상주 지역 탁구 동호인으로 온 종일 북새통이었다. 출전자 80여 명은 출전비와 함께 적은 금액이나마 후원금을 내며, 입상자는 상금의 30%를 후원금으로 기부한다. 제3회 대회 때는 소망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3인 단체전(단-단-단)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은 승점제가 아니라 득점제여서 모든 출전자는 득점을 얻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했다. 순위 결정 예선을 거쳐 본선 경기를 하는 출전 선수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승리를 위한 열정을 불태웠다.


1위: 올스타클럽(배상수1 천복희4 송선순4)



2위: 국찬들클럽A(오세연1 조정호4 윤석준4)



3위: 함창탁구클럽A(김종배2 전명복4 최만섭4)



     3위: 대청탁우회(이종길3 채종산4 고만진5)


8강: 싸다구클럽(길현정1 이명규1 유수형5)
      다크호스클럽(조영관2 정성택5 이택종5)
      불꽃어른들(임훈1 송이숙4 황혜영6)
      라파클럽B(김선택5 유영진6 고본형6)


푸짐한 경품과 참가 상품은 출전자 모두를 즐겁게 했다. 대전 파랑새의원 유병국원장은 프락셀이용권 4매와 점제거 4매를, 오세연 부회장은 2회대회 상금을, 길현정탁구클럽 길현정 관장은 러버 2매, 스포츠타울 3개, 손목보호대 3개를, 노은탁구클럽 정애숙 관장은 양말 20컬레를, 대청탁우회 이종길 회장은 러버 2점을, 그리고 조재응 회원은 러버 2매와 양말 9컬레를 후원했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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