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삶에

근감소증을 막아야 하기에,

몸무게를 줄여야 하기에,

혈압 관리해야 하기에,

머리 아프게 하는 생각을 떨쳐내야 하기에,

운동으로 땀을 흘리자! 

"우리 삶에, 특히 목회에서 운동은 놀이 그 이상이다!" (김광모, '목회학, 목회와 운동', 2020년 6월 23일)


***8. 3. ~  ****일-장례~

8월 3일(월요일) #베란다 방수 작업 종일.

8월 4일(화요일)~ #장인 별세로 장례 일정을...


***7. 27. ~ 8. 2. ****탁-탁-탁, 자-자, 자축-자축

7월 27일(월요일) #탁구 입문하시는 분 30분 지도, 기관장님과 탁구 2시간. 한 달 만에 탁구라니...

7월 28일(화요일) #탁구 입문하시는 분 30분 지도, 기관장님과 탁구 2시간. 강한 체력 그리고 새로운 서브스에 리시브 불안으로 패...

7월 29일(수요일) #기관장님과 탁구 2시간. 같은 이유로 연패...

7월 30일(목요일) #딸 출근길 돕고, 9시에 갑천 홍수로 월평축구회 관리상자 밧줄로 동여매기, 5시에 자전거로 운동장 유실 상황 점검하고 갑천과 유등천 홍수 피해 상황 돌아보기.

7월 31일(금요일) #대정동임도~성북동임도 자전거 이동거리 33.3km, 획득고도 447m, 귀갓길에 장맛비에 뺨맞다.

8월 1일(토요일) #자전거 8km, 풋살 2시간

8월 2일(일요일) #자전거 8km, 풋살 2시간


***7. 20~26.****쉼-쉼-쉼, 쉼-쉼, 자-축

7월 20일(월요일) ##가랑비와 피곤을 핑계로 쉼...

7월 21일(화요일) ##아내 병원 진료 받는 데 6시간 운전을 핑계로 쉼...

7월 22일(수요일) ##비로 쉼

7월 23일(목요일) ##비로 쉼

7월 24일(금요일) ##비로 쉼. 운동을 안 하니 더 피곤타!

7월 25일(토요일) ##비를 맞으며 산악자전거를 타다, 한 아이 자전거 체인이 크랭크에 낀 문제를 해결하니 그 친구들이 고맙다고 소리친다. 그 녀석은 인사도 없이 시운전을 신나게... 비옷은 제때 입고 벗어야지. 모든 일도 마찬가지이다. 거의 자전거도로 이동거리 48km, 획득고도 141m.

7월 26일(일요일) ##이른 아침 운동 축구 8:8 삼파전에 출전해, 코알라팀 첫 승에 공격 득점, 한 골 한 도움을 *.^^


***7. 13~19.****일-자-자, 자-자, 축-축

7월 13일(월요일) 산악자전거로 축구장으로 가서, 홍수로 고인 물 빼기 삽질. 

7월 14일(화요일) 장맛철이라 비와 함께 산악자전거를. 획득고도 307m, 이동거리 36km이다.

7월 15일(수요일) 산악자전거로 대전 안산산성 탐사하고 마티고개를 넘어 청벽 일몰 감상하려다 말고 다시 마티고개를 넘고 삽재를 넘어 집으로. 획득고도 1,100m이고 이동거리 61km이다. 성공!

7월 16일(목요일) 산악자전거로 획득고도 380m, 이동거리 40km 운동하며, 다슬기 잡아 어머님께 초복 선물로 드리고, 삼계탕을 저녁으로 맛있게 먹다.

7월 17일(금요일) 여동생이 다슬기 먹고 싶다기에 산악자전거로 운동하다 쉬며 잡았는데 거의 잡지 못했다. 획득고도 310m, 이동거리 26km...

7월 18일(토요일) 홍수에 쓸린 축구장 정비해 8:8 경기하게 준비하고 5:5 연습경기하다. 다시 허리 상태가 좋지 않다. 다슬기를 이틀이나 잡은 게 문제인가...

7월 19일(일요일) 월평FC 자체 코카콜라배 8:8 리그전 1차전, 축구하니 허리가 풀리나. 거참! 골도 넣고, 도움도 하고.


***성공, 7. 6~12.****자-자-자, 자-자, 축-축

7월 6일(월요일) 산악자전거로 대정동 임도를 넘어 성북동에 가서 다슬기 잡아 어머님께 가져다 드리고 집으로. 이동거리 33km, 획득고도 415m이다. 

7월 7일(화요일) 다슬기를 삶아 장인께 갖다드리고, 산악자전거로 계족산 황톳길과 연축동 임도를 달렸다. 이동거리 46km, 획득고도 646m이다. 늦게 짜파게티 한그릇 먹고 곧바로 잠들다. 

7월 8일(수요일) 산악자전거로 대정동 임도를 달려 두 시간 다슬기 잡고 순환임도로 집으로. 이동거리 28km, 획득고도 332m이다. 저녁식사로 냉콩국수와 다슬기를.

7월 9일(목요일) 산악자전거로 대정동 임도를 올라 성북동을 거쳐 세동에 가서 다슬기 탐사하다 다슬기 잠깐 잡고 성북동 임도와 대정동 임도로 집으로. 획득고도 585m, 이동거리 40km이다. 임도에서 나를 추월해 가뿐히 치고 오르는 분께 박수를 *.^^ 

7월 10일(금요일) 산악자전거로 계룡산 삽재 인증하고 상신리로 여름 먹을거리 탐사하고, 청벽 일몰 감상하려다 흰구름이 먹구름 돼 바로 집으로. 획득고도 380m, 이동거리 42km이다. 마티고개를 찍었어야 하나... 

7월 11일(토요일)  두 주 전에 축구하다 허리 통증이 있어 축구하지 않고 쉬었다가 부담감을 안고 조금해서. 크게 통증 없이 축구를. 

7월 12일(일요일)  잠에서 깨니 몸이 가볍지는 않았어도, 조금은 격렬한 세 쿼터 경기를. 

매일 운동하기 성공!

*******쉼병-쉼-쉼, 자-자, 자-자

6월 29일(월요일) 아침을 먹고 서둘러 병원에 가서 진료했더니, 허리에 아직 퇴행성 징후는 없지만 협착 증상은 있단다. 사나흘 약물 치료와 물리 치료하고서 회복하지 않으면 주사 치료해 보자는 의사 소견을 들었다. 계속 운동해서 그런지 혈압은 안정적이다. 방학이라도 출근해, 공부도 하고 탁구도 치려했는데...

6월 30일(화요일) 아파서, 운동 쉼. 물리치료 나흘 받으라 했는데, 귀찮아서 그것도 쉼. 

7월 1일(수요일) 아파서, 오늘도 운동 쉼. 탁구동호회 유니폼 사이즈와 표기 확인하려고 타큐스포츠에 들려서 러버도 금궁으로 교체했다. 

7월 2일(목요일) 아파도 운동해보겠다는 생각에 산악자전거 탔다. 음악들으면서 자연 녹아들어 주행거리 51km, 획득고도 410m를. "딱, 좋아!" 여전히 허리에 통증이.

7월 3일(금요일) 통증이 여전해도 산악자전거로 길을 나선다. 빗방울이 한두 방울 내려도 계족산을 오른다. 계족산 황톳길을 달리다 계족산성까지 끌어서 오른다. 가히 환상이다. 이동 거리 47km, 누적고도 745m. 기현이 성이 생각난다. 나랑 더 놀다 가시지...

7월 4일(토요일) 주일예배에 전할 설교 준비를 마무리하지 못했지만, 산악자전거 운동을 나서 달리다 성북동 계곡에 다슬기를 한 움큼이나 잡았다. 이동거리 32km, 획득고도 410m이다.

7월 5일(일요일) 설교하고 장을 보고서, 산악자전거를 타다 황용리에서 길을 헤매다 맥이 풀려 무척 힘들게 집에 왔다. 이동거리 70km, 획득고도 900m이다.

 

*******축탁-축족탁-탁, 쉼-자, 축-축

6월 22일(월요일) 이른 아침 대전 갑천축구장에서 5:4 미니게임 한 시간, 이천으로 출근해서 저녁에는 직장에서 기관장님과 탁구하다 '개' 문제로 중단.

6월 23일(화요일) 이 목회학 집중강의 한 부분인 '목회와 운동' 시간에 스스로 시간강사로 나서서 굵고 짧게 열강을. "우리 삶에, 특히 목회에서 운동은 놀이 그 이상이다!" 그러고 나서 늦은 오후에 축구 한 시간 반, 저녁에 족구 반 시간, 탁구 레슨 반 시간, 기관장님과 탁구 한 시간 반. "나는 운동인이다!/?" BBFC가 후배와 함께 축구하고 바베큐 식사도 지원해 감사하다. 아쉽게도 전 총무님이 발목 인대 부분 파열... 회복을 기원한다. 

6월 24일(수요일) 저녁에 기관장님과 탁구하고 두 시간 거리 퇴근.

6월 25일(목요일)

6월 26일(금요일) 산악자전거, 계룡시를 거쳐 세동~성북동~대정동 임도 56km 획득고도 610m. 막힌 데서 그리고 막는 데서 돌아서는 용기를. 

6월 27일(토요일) 6:30~9:00 6:6 축구 미니게임하고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그리고 책과 씨름할까.

6월 28일(일요일) 지난 밤 2시까지 공부하다 이른 아침에 축구하는데 "앗, 허리가 굳은 느낌에 통증이... 아뿔사." 허리에 따뜻한 찜질을....


*******탁탁탁 자자 풋축

6월 15일(월요일) 늦은 오후에 롱핌플을 쓰는 여성 선수와 팬홀더 쓰는 기관장님과 함께 탁구 삼파전, 롱핌플 적응 훈련. 저녁 먹고 기관장님과 한탁 *.^^ 모처럼 긴 꿀잠을 자다.

6월 16일(화요일) 저녁 먹고 기관장님과 한탁 *.^^ 또 긴 꿀잠을 자다.

6월 17일(수요일) 아침 먹고서는 기관장님께 "오늘은 일찍 퇴근하겠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운동해야 하는데"라는 말씀으로 몹시 서운하다는 표정이시다. 시험기간이라 오후에 운동하고 평소보다 일찍 퇴근하겠다는... 환한 표정으로 웃으신다. 늦은 오후에 기관장님과 한탁 *.^^ 저녁 먹고 대전으로 퇴근.

6월 18일(목요일) 오후에 산악자전거로 대정동~성북동 임도를 거쳐 영득사까지, 세동으로 가는 임도는 '출입금지'라 아쉽게 돌아서다... 영득사 울타리 너머로 뻗은 가지에서 보리수 열매를 한 봉지 수확, "아, 허락받지 않았네." 노린재 한 마리가 들어 있어서, 냄새가... 33km, 획득고도 525m *.^^

6월 19일(금요일) 오후, 산악자전거와 외출. "그런데 어디로 갈까?" "그래, 그늘로 가자!" 갑천공원 외길을 거슬러 가, 두계천 길도 거슬로 가, 밀목재를 넘고, 마티고개를 오르다. 청벽에 올라 금강 일몰 감상하려했는데 가스층이 풍광을 가로막네. 보아너게님은 현장에서 일하신다네. 용수천을 거쳐 집으로. 74km, 획득고도 553m *.^^

6월 20일(토요일) 이른 아침, 자전거 타고 가서 풋살 15분 다섯 쿼터 뛰고 함께 아침 겸 점심을.

6월 21일(일요일) 이른 아침, 8:8 축구 *.^^

*******탁쉼탁 쉼쉼 쉼자

6월 8일(월요일) 늦은 오후에 롱핌플을 쓰는 여성 선수와 팬홀더 쓰는 기관장님과 함께 탁구 삼파전을 하고, 저녁에 기관장님 그리고 한 청강생과 삼파전을 하다, 기관장님과 경기를. 롱핌플 쓰는 선수 대하기가 어렵다. 

6월 9일(화요일) 퇴임한 선배 교수 부부를 모시고 전체 교수 저녁 식사하느라 운동을 굶다...

6월 10일(수요일) 저녁 시간에 기관장님과 탁구하는데 비가 내린다. 두 시간 운동하고 억수로 퍼붓는 빗길을 두 시간 운전해 퇴근하다.

6월 11일(목요일) 자, 자전거를 타야지... 몸은 쉼을 부른다. 아침 먹고 자고, 점심 먹도 또 자고. 해넘이 시간에 나서려다 그만두고, 또 운동 굶다...

6월 12일(금요일) 자, 자전거를 타야 하는데, 비가 온다네. 오늘도 운동 굶다...

6월 13일(토요일) 비가 내려 동호회 주말 축구 취소 바람에 오늘도 운동을 굶는다... 어제는 아내가 무릎 수술에 통증이 심하다며 눈물 흘리며 가까운 재활병원에서라도 진료받고 약물치료하고 싶다기에, 오전에 진료받게 했다. 피가 고인 부위도 있으며 부은 부위도 있단다. 

모처럼 내 혈압을 재니 최고혈압 123, 최저혈압 83이다. 아내 수술 준비할 때인 지난 3월에는 155, 72로 심각했는데. 그런데 비만도는 117.5이다. 신장 167cm에 체중이 72kg이어서. 그렇기에 굶어서는 안 된다, 운동! 비만도 100%를 잡자!

6월 14일(일요일) 행복한교회에서 "하나님 다스림으로 평화를 깃들게 해야"(눅 9:51~10:24)를 설교하고, 오후에 산악자전거 65.6km, 획득고도 774m를 타다. 체중은 70kg *.^^

이번 주는 나흘이나 굶었네...


*******탁탁탁 자자 풋축

6월 1일(월요일)

오후에 정*범 님 논문 지도하고, 탁구인 두 분(석*순 님, 서*안 님) 초대에  두 시간, 그리고 저녁 먹고 서*안 님 그리고 속초 청강생과 리그전, 기관장님과 서*안 님 팀과 청강생과 저 팀 복식 경기, 기관장님과 단식으로 세 시간 운동, 무려 다섯 시간이나.

6월 2일(화요일) 기관장님과 야간 탁구 두 시간

6월 3일(수요일) 학생들은 비가 온다는 이유로 이른 아침 풋살을 생략한다. 기관장님과 야간 탁구 2시간하고, 야간 운전 2시간 해 귀가. 경기 전략 성공률이 낮아도 즐겨야 하는데... 아들이 탁구 레슨해 번 돈으로는 생활비가 부족하다며 용돈 지원 요청하기에, 지원하기로 한다.

6월 4일(목요일) 브러더스 프린터 HL-L2365DW 받아 설치하고서, 늦은 오후에야 소문산성~바람재 구간 60km, 획득고도 660m 산악자전거 타다.

6월 5일(금요일) 회남대교~조곡리~광포리길~싸리골길 구간 120km, 획득고도 1700m 산악자전거 타다. 탐사하는 긴장감을 즐긴다. 

6월 6일(토요일) 축구동호회에서 2시간 풋살. 20대 경기 흐름에 겉돌다...

6월 7일(일요일) 축구동호회에서 축구 두 쿼터. 훌훌 털어내려 운동하는데, 경기에 간해 자기 생각을 거침없이 쏟아내며 부담을 주는 회원이 있어 마음이 언짢다.

한 주간 운동, 탁탁탁 자자 풋축! 그런데 마음이 시원하지 않고, 머리도 무겁다...


*******탁탁 풋탁 자자 풋축

5월 25일(월요일) 저녁에 김택수 선수(지역 5부, 기관장님)와 탁구 두 시간, 

26일(화요일) 늦은 오후에는 탁구 레슨 요청에 두 시간, 저녁에는 김택수 선수와 두 시간.

27일(수요일) 이른 아침에 학생들과 풋살 한 시간, 그리고 저녁에는 김택수 선수와 탁구 두 시간을. 그러고 나서 두 시간 가까이 야간 운전해 집으로. 두 선수 모두 운동하려고 집으로 가길 늦추고서.

28일(목요일) 산악자전거 62km, 획득고도 800m 타고(이동 5시간 30분, 휴식 40분)

29일(금요일) 산악자전거 130km, 획득고도 1,533m 탔다(이동 10시간 40분, 휴식 40분).

격하다, 격해!




30일(토요일) 풋살 한 시간 넘게, 

31일(일요일) 이른 아침에 축구 한 시간 넘게.


최근 몸무게 3~4kg 즈음 줄었나 보다, 좋았어!

요즘 내 감정에 빠져 괴로워하지 않아 좋다!

한 주간 운동, 탁탁 풋탁 자자 풋축!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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