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 난 네가 부럽다. 솔직히 말하면, "미안해."

내일 모레가 공연이라니. 정 힘에 부치면 포기해야지 생각하면서 시작했는데 그동안 계속 연습에 참여하면서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져버렸다. 다른 학교 동방에도 들락거려보고, 저번 주에는 예당 아트홀 연습실, 오늘...

Posted by 김효경 on 2016년 2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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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