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국어사전』은, 무ː무―하다 (貿貿―·瞀瞀―)를

 "【형용사】【여 불규칙】교양이 없어 말과 행동이 무지하고 서투르다."라고 정의한다.


가끔 SNS에서 무무한 글을 본다. 

마치 현대판 바리새인을 보는 듯한 기분에 습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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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 사람,

피곤케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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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는 사람,

배려로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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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