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지를 깨우쳐준 수많은 학생과 동료가 너무나 많다…… 

나에게 최고의 비판가로서의 역할을 담당해준 아내…… 

가끔씩 찾아오는 좌절을 잘 견디어내고 끝까지 품위를 지키며 학문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Wayne C. Booth.


연구학기를 마치고 수업준비하며 책을 읽다가

고인이 된 부스 교수님의 말이 마음을 휘어잡으며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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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