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탁구단(감독 서동철)의 '찾아가는 탁구교실'에서

지수란 선수와 김남수 코치의 이벤트 경기

_타큐스포츠클럽_

(2017년 6월 9일)


"지수란 선수 기술, 특히 드라이브 능력은 내 기술을 능가하지만

그 기술을 발휘하지 못하게 랠리를 풀어내고

또한 여러 가지 서비스로 기선 제압함으로 이길 수 있었다."

_김남수 코치_


내가 지수란 선수를 응원했더니

김남수 코치는 레슨 시간에 풋웍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고...


두 분의 멋진 경기 영상은 어디론가...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개인적으로 예술 탁구를 추구하는 생활체육 탁구인이다.

4년 전에 탁구선수가 되겠다는 아들 덕에 

즐기던 축구에 거리를 두며 탁구에 더 집중하고 있다.

벌써 만 4년인데도 아쉽게도 아직 초보자 수준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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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줄곧 탁구 교습받았다.

지금 네 번째 코치는 김남수(선수출신)이고,

20개월간 지도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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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교습인 듯하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체감한다.

요즘은 "김(length)"을 집중해서 지도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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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대에 한 번 튀는 공은 모두 길게 날아오는 공이니, 공략해야 한다."

그동안 탁구대에서 반 발짝이나 한 발짝 정도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칠 수 있는 공이 긴 공이라고 생각했는데,

개념을 확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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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공은 다 드라이브로 공격할 수 있는 공격력을 갖추게 훈련해 주신다.

긴 공을 공격하는 데는 짧고 간결하나 강한 충격력의 스윙이 필요하다고 하신다.

그러려면 동작을 크게 해서는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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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날아오는 공이니 공략하라!"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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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 탁구 남자단체전 준결승전 대한민국 대 중국


 

 

1단식 정영식 선수 장 지커를 상대로,

백핸드드라이브 랠리에 이은 포어핸드드라이브 코스 전환 능력은 예술이다.

첫째와 둘째 게임에서 이기고도

세 게임을 내주는 아쉬움.

위기에도 과감하게 공격하는 장 지커가 결국 이겼습니다.

 

 

2단식 깍신 주세혁 선수가

지구대표로 불리는 마롱을 상대로 합니다.

최고 수비 탁구와 최고 공격 탁구 맞대결.

마롱의 힘 실린 드라이브를 막아내긴 역부족이다.

0:3으로 패하고 만다.

 

3복식 이상수-정영식 대 쉬신-장 지커 경기를

이겨 결승을 향하는 불씨를 살려내길.

궁지 몰렸다 빠져나온 장 지커,

짧은 공 공격하는 쉬신이 돋보인다.

쉬신 복식의 귀재답군요.

0:3으로 패..

 

결국 0:3으로 져,

독일과 동메달 결정전을 하게됐다.

한국 탁구, 메달을 걸자!

정영식, 이상수, 주세혁 *.^^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전국 사역현장에서 수고하는 120여 명 목회자가 안양 호계체육관에 모였다.

잠시 사역의 짐을 내려놓고 탁구하며 쉼의 시간을 가지려고.

제2회 한국교회 목회자 탁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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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자 감독이 참석해

탁구하는 목회자를 만난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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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서침례탁우회(Bible Baptist T. T. F.)는 

10명 선수로 팀을 꾸려 출전했다.

1부리그(1~3부) 개인단식에 출전한 김승수 목사는 3위에 입상했고,

3부리그(6~7부) 개인단식에 출전한 이정삼 목사도 3위에 입상했다.

김승수 목사는 경기도 대표선수로도 활약해 단체전 3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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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도전하는 자세로 2부리그(4~5부)에 출전해 예선 탈락했다.

그러나 경기에 만족했는데, 우선 도전이 도약이라는 선물을 줬기 때문이다.

또한 그동안 훈련한 기술 몇 가지를 성공해 득점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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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리그 본선에서 김승수 목사 - 장문수 목사 경기에서 보여준

드라이브 맞대결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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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입상자의 섬김으로 가까이에 자리한 남촌칼국수에서

만찬 교제 시간으로 쉼의 시간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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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과 본선전에서 아쉬운 고배를 마신 선수 몇 명은 인상적인 말을 남긴다.

"나도 칼국수 사고 싶다고요!"

"나도 땀 흘리게 경기하고 샤워하고 싶습니다."

"이제 다음 대회에서는 갈비를 먹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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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보도 바로보기



[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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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훨씬 넘기고 탁구리그전에 출전했다.

오는 월요일에 출전할 제2회 한국교회(교단) 목회자친선탁구대회 준비하는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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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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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전을 시작한 준비를 마친 시점, 뜻하지 않은 일을 만났다.

대전 탁구인의 고수 한 분이 내 책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를 블로그에서 보고

구입해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 구입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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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독교인이냐고 물었다.

"아닙니다."라고 대답한다.

출전 준비를 해제하고 차에 가서 책에 사인을 하고

몸을 풀고 있는 그 주인공에게 책을 건네며 선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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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참으로 멋지게 말한다.

"저는 책과 음반은 꼭 값을 지불하고 구입합니다."

여러 차례 선물이니 책값은 받지 않겠다고 해도 기어코 뿌리친다.

우수리(잔돈)가 없다고 하자, 그것도 받지 않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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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열림) 역사가 있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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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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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역시 쉽지 않다.

한 조를 이룬 아홉 명의 한 명은 예선 탈락인데 2승으로 간신히 탈락은 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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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부 B-s KIM: 땀을 흘리긴 하나 몸풀기로 경기한다(3-2).

5부 K-w CHOI: 짧지만 강한 회전과 높은 바운드 구질 서비스로 공격 시스템을 만들며 승리한다(2-0).

6부 Y-j SHIN: 핌플러버로 쉽게 제압한다(2-0).

6부 H-k KIM: 핌플러버로 공격 전형을 한다. 백 스매싱과 드라이브로 몇 차례 득점했으나(2-1).

2부 J-e CHO: 중팬 고수답게 방향전환으로 제압한다(2-0).

7부 J-k Park: 강한 집중력으로 드라이브를 구사하나... (1-2)

6부: K-w LEE: 까다로운 서비스로 공격 기회를 잡는 경기력을 보인다(1-2).

6부 S-b PARK: 클럽에서 경험으로 쉽게 이길 것이라는 기대를 뒤집는다(2-1).

...

본선 1회전에서 5부 J-k KIM은 중팬이며 핌플러버 선수다.

횡회전 서비스에 속수무책이다.

몇 차례 랠리를 했으나,

짧은 서비스로 득점했으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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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건 숙제다.

출전할 대회에 부수 상향 출전인데.

아들의 충고대로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경기에 집중하는 정신력에

일단 리시브 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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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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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선수하는 아들을 응원하며 후원해 주 분이 드디어 등장을.

러버 한 장이라도 후원하고 싶다는 의사 표현에 감사하다.

더 많은 후원자가 함께 해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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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생일을 맞아 

야간 훈련까지 하고 온 아들을 축하하기 위해

누나는 케익을 준비하고 엄마는 과일을 준비해 

밤 늦은 시간에 축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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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아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힘든 탁구선수 길을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또한 축복해 주십시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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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인이 사랑나눔이라는 좋은 취지로 모여 탁구경기한다.

벌써 다섯 번째, 파랑새의원배 사랑나눔 탁구대회.

대전 너른마당 의료소비자생활 협동조합 파랑새의원이

이 대회를 후원한다.

... 

신탄진IC 인근 탄탄TTC에서 지난 23일(토) 9시에

4회 대회 입상팀의 입상금 20% 금액과  

출전선수마다 1,000원 기부금을 합쳐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김용진 관장이 대표로 전달하고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했다.



...

성숙한 탁구인이 열정적으로 4인 단체전을 경기한다.

4단 1복.

2-2 상황이면 양 팀의 패자가 복식조를 이뤄 승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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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도시락을 다 함께 나눠 먹고, 경품 행사도.

와~ 대박, 난 스피드코브라 유니폼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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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畵를 감상해 보자.


우승: 충주챔피언팀(지경환, 백현민, 이기준, 이대룡,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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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탁연팀(유근택, 한성재, 윤석준,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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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탄탄TTC A(류철현, 이정상, 이종길, 김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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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홍순환클럽(최광희, 정두식, 황규서, 채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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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새로운 이름이다.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만남으로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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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9-10일에 진행된

제1회 대전광역시탁구협회장기 탁구대회 열기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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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제4회 파랑새의원배 사랑나눔탁구대회

2016년 3월 19일, 서대전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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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봄바람을 타고 흐른다.

대전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모인 탁구동호인 열정이 넘쳐 흘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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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을 점수제로 진행해

세 번째 선수도 기다린 댓가로 경기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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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조가 탁구대를 세 개나 쓰니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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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자는 상금의 20%를 후원금으로

그리고 모든 출전자는 1천 원을 후원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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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성한 사랑나눔이 있길 바란다.

_(^_^)_

























[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아빠, 내일 인천가요!"

아들의 긴급 제안으로 이른바 '인생 여행'을 했다.


아들의 제안에 잠시 여러 복잡한 정황을 정리해야 했다.

"그래, 아들에게 도전적인 힘을 실어 주자!"라고 결론지었다.

그래서 인생 여행이라...


GAC Group 2015 ITTF World Tour, Korea Open-Super가 

열리는 인천 남동체육관으로...


우승을 거머쥔 주인공에겐 미소가 넘치나,

우승이라는 마지막 계단을 오르지 못한 마음에는 아쉬움...


남자 단식 우승은, 23살 정영식 선수가 

35살 노장 주세혁 선수를 4:1로 이기고  차지했다. 

2015 호주 오픈 개인 단식에 이은 우승이다!

이로써 정영식은 한국 탁구를 새롭게 이끌 주역임을 다시 보였다.









여자 단식 우승은, 후쿠하라 아이(Hukuhara Ai)가 

이토 미마(Ito Mima)를 4:0으로 완파하고 거머 쥐었다.

14살 때인 2003년 파리 대회에서 자신처럼 

급부상하는 14살 어린 선수 이토의 선전에 제동을 걸었다. 

후쿠아라는 자신이 여전히 일본 최고 기량의 선수라는 사실을 보이고 싶었다고 말한다.

힘있는 포어핸드 드라이브와 백핸드 드라이브, 그리고 순간 백핸드 방향전환 기술이 인상적이며

경기 주도권을 잡아가는 정신력 관리가 특이했다.













아들은 아빠와 하루 여행에 만족스런 표정이다.

"아들아, 우승을 거머쥔 승자가 짓는 함박 웃음꽃이 피기까지 그들이 흘린 땀과 시련의 고통을 즐겨보렴!"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블로거의 책]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성공을 기원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배 전국목회자 및 교계기자 탁구대회가

5월 2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목회 사역 현장을 잠시 떠나

열정의 쉼으로 재충전 기회를 삼으며

또한 스포츠로 복음 선교를 이루려는 취지로 

탁구동호 목회자가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


모교 후배 목회자는 부산에서 왔다고,

지인 목회자는 대전에서 새벽 버스타고 와 개인전만 출전한다고,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지인 광주에서 출전했다고.


대회 취지가 탁구대회에서 그치지 않고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섬김으로

복음 세계화 결실을 맺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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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탁구畵]































 


[블로거의 책 소개] 마가 내러티브 설교의 제자도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아들에게 생일 선물을 주신 분,

대전 타큐스포츠탁구클럽 관장님 *.^^

[타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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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응원하며 격려하는 마음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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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응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훈련하렴.

올해가 네 생애에 결정적인 시간이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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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텐존 울트라 SF는 극단적인 상황을 위한 부드러운 러버이다.

독자적인 '최적화 접촉 기술'(Optimized Contact Technology)이 적용된 탑시트는 

콘트롤과 정밀도를 증가시키며,

기포가 큰 스폰지는 부드러우며 강력한 사운드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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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제2회 파랑새의원배 사랑나눔탁구대회가 지난 26일 오후 1시에 시작해 거의 자정이 되서야 막을 내렸다. 대회장인 타큐스포츠탁구클럽에는 대전 지역 탁구동호인은 물론이며 멀리는 천안과 상주 지역 탁구 동호인으로 온 종일 북새통이었다. 출전자 80여 명은 출전비와 함께 적은 금액이나마 후원금을 내며, 입상자는 상금의 30%를 후원금으로 기부한다. 제3회 대회 때는 소망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3인 단체전(단-단-단)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은 승점제가 아니라 득점제여서 모든 출전자는 득점을 얻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했다. 순위 결정 예선을 거쳐 본선 경기를 하는 출전 선수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승리를 위한 열정을 불태웠다.


1위: 올스타클럽(배상수1 천복희4 송선순4)



2위: 국찬들클럽A(오세연1 조정호4 윤석준4)



3위: 함창탁구클럽A(김종배2 전명복4 최만섭4)



     3위: 대청탁우회(이종길3 채종산4 고만진5)


8강: 싸다구클럽(길현정1 이명규1 유수형5)
      다크호스클럽(조영관2 정성택5 이택종5)
      불꽃어른들(임훈1 송이숙4 황혜영6)
      라파클럽B(김선택5 유영진6 고본형6)


푸짐한 경품과 참가 상품은 출전자 모두를 즐겁게 했다. 대전 파랑새의원 유병국원장은 프락셀이용권 4매와 점제거 4매를, 오세연 부회장은 2회대회 상금을, 길현정탁구클럽 길현정 관장은 러버 2매, 스포츠타울 3개, 손목보호대 3개를, 노은탁구클럽 정애숙 관장은 양말 20컬레를, 대청탁우회 이종길 회장은 러버 2점을, 그리고 조재응 회원은 러버 2매와 양말 9컬레를 후원했다.































Posted by 에이레네/김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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